양현종, KBO 최초 11시즌 연속 150이닝...대기록에도 팀은 패배 작성일 09-27 49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9/27/0000093761_001_20250927214616737.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 챔피언스필드 기아타이거즈 경기 양현종 선수 [연합뉴스]</em></span></figure>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양현종의 11시즌 연속 150이닝 달성 등 선수들의 대기록에도 불구하고 NC다이노스에 패했습니다. <br><br>KIA는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타선의 침묵으로 1-2로 패했습니다. <br><br>6회말 나성범이 적시타를 터뜨리며 2-1로 쫓아가기 시작한 KIA.<br><br>7회 말 1사 만루 상황에도 윤도현과 위즈덤이 연속 삼진아웃 당하며 찬스를 살리지 못했습니다.<br><br>9회말에도 동점을 만드는 데 실패했습니다.<br><br>선두타자 정해원이 좌전 안타, 주효상이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윤도현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경기는 종료됐습니다.<br><br>한편, 양현종은 KBO리그 역사 처음으로 11시즌 연속 150이닝을 기록했습니다. <br><br>양현종은 2014년 171⅓이닝을 던진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해외에서 뛴 2021년을 제외하고 11시즌 연속 150이닝 이상을 소화했습니다.<br><br>지난해에도 171⅓이닝을 소화해 이강철(1989~1998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왼손 투수로는 최초로 10시즌 연속 150이닝을 써낸 양현종은 올해에도 150이닝을 넘기면서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br><br>또, 김선빈은 7회말 대타로 출전해 개인 통산 1707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타이거즈 구단 레전드 이종범 감독이 가지고 있던 종전 기록(1706경기)을 넘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출장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박찬호 역시 7년 연속 130경기 출장을 돌파하며 KBO 역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양현종 #KIA타이거즈 #광주 #프로야구 관련자료 이전 “이번에도 韓선수끼리 코리안더비” 김도현-김현우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8강서 격돌 09-27 다음 전여빈 "사투리 대회 우승…母가 김치냉장고 필요하다고 해서" [RE:뷰]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