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에 매너까지 갖춘 여제 안세영, 안방서 우승 도전! 작성일 09-27 30 목록 <!--naver_news_vod_1--><br><br>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2년 만에 나선 코리아오픈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 부상으로 쓰러진 상대 초추웡을 부축하는 매너까지 인상적이었습니다.<br><br> 세계랭킹 6위 태국의 초추웡 상대 11전 전승에 빛나는 안세영, 엎치락뒤치락 어려운 승부에서 안세영의 언더 클리어가 정확히 라인에 떨어지며 1세트의 승기를 잡습니다.<br><br> 2세트엔 안세영 특유의 '질식 수비'에 상대도 실수 연발!<br><br> 연속으로 8득점을 따내며 셔틀콕 여제의 본모습을 드러냈는데요.<br><br> 이때 스텝이 꼬인 초추웡이 종아리를 붙잡고 넘어지면서 부상을 직감한 듯 눈물을 흘렸고, 안세영도 코트를 넘어와 초추웡을 부축하는 매너까지 보여줬습니다.<br><br> 초추웡의 기권으로 결승에 오른 안세영, 2년 만에 안방에서 코리아오픈 정상 도전에 나섭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5억 배상 판결'... 박유천, 전 소속사 상대 항소심도 패소 09-27 다음 편예준 왼손 골절 부상 투혼에도... 이정현 12연승, 첫 타이틀 방어 성공[안산 현장]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