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폐업' 양치승, 집행관에 성희롱 당했다…"피 말리게 힘든 상황에" '충격' 작성일 09-2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83WN3IZB">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tR60Yj0C1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fb87e302b59c703f439c5101310a62ddb461d8feb0f114835a44509c43b10" dmcf-pid="FePpGAph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214648325hs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FZlnZw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214648325hs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62313728bb06f241ac6cff9a0f57ff2daec85413b048e08659540663e4a630" dmcf-pid="3dQUHcUlG7" dmcf-ptype="general">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성희롱을 당했다고 털어놨다.<br><br>27일 양치승은 자신의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을 통해 체육관 철거 과정을 공개하며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br><br>그는 "강제 집행이 들어올 것 같아 미리 대비했다. 미리 차도 팔고, 체육관 정리 준비를 하던 중 진짜 며칠 지나지 않아 실제로 집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br><br>양치승은 "강제 집행이 7월 초 진행된 후, 일주일 만에 체육관을 비우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너무 갑작스러워서 현실적으로 비우는 게 어렵다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7월 말로 폐업 날짜를 조정하고, (체육관) 철거를 마쳤다고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02f3b5db6ec9f43c75d5657dcacffb2d3ec2833cc2682aed26fd9a9ff99c2" dmcf-pid="0JxuXkuS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214649606ll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tXrgKr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214649606ll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5695c01ff494e5eeebc4f7a6a102b69cd0d6a0d81ba0f6504694763b928f3" dmcf-pid="piM7ZE7v5U" dmcf-ptype="general"><br>그는 이어 강제 집행 과정에서 집행관 3명 중 한 명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양치승은 "CCTV에 찍혀 있는데, 한 집행관이 저에게 '오 피지컬 좋은데? 가슴 좀 만져보고 싶다'고 했다.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참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나빴다"고 밝혔다.<br> <br>양치승은 "상대방 입장에서는 피 말리게 힘든 상황인데, 이런 발언을 하는 건 말이 안 된다. 참지 않으려다가 참는 거다. 다른 사람에게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며 분노를 드러냈다.<br><br>앞서 양치승은 2019년 강남에 헬스장을 열었지만, 해당 건물이 20년 무상 사용 후 구청에 귀속되는 기부채납 시설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구청이 건물을 넘겨받으면서 퇴거 통보를 받게 된 양치승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 폐업 소식을 알린 바 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슬, 타투 시술 합법화에 신났다.. 10살 연하 남편과 커플타투 새겨 [RE:스타] 09-27 다음 '5억 배상 판결'... 박유천, 전 소속사 상대 항소심도 패소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