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수현, 물에 젖어 드러난 아찔한 몸매…흠뻑 작성일 09-27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7/NISI20250927_0001955482_web_20250927153311_2025092722011490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수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수현(32)이 물에 적신 시원한 치어리딩을 선보였다.<br><br>김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안 마셨습니다 진짜. 돈 내고 놀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영상 속 김수현은 지퍼가 달린 흰색 래시가드와 파란색 반바지를 입고 경기장에서 신나게 치어리딩하고 있다. 또 검은색 캡모자와 물안경을 더해 물놀이하는 느낌을 연출했다.<br><br>이날 김수현은 쏟아지는 빗줄기를 맞으며 스스로 물이 담긴 바가지를 옷에 기울이는 등 물로 가득한 시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br>그 과정에서 김수현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부각돼 아찔한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7/NISI20250927_0001955484_web_20250927153330_2025092722011490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수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영상 끝에는 다른 여성 치어리더가 거대한 양동이에 있는 물을 통째로 부었지만, 김수현은 밝게 웃으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즐겼다.<br><br>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김수현은 지난 2010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br><br>현재는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치승, 성희롱 피해 고백 "집행관이 대놓고 가슴 만지고 싶다고.." [RE:뷰] 09-27 다음 임윤아 콩고기 만들자 “진짜 고기로 장난” 강한나 의심 (폭군의 셰프)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