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피해 양치승, 강제집행 공무원이 성추행까지‥증거 CCTV 영상 공개 작성일 09-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fZzS8t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1bd6c011fb347292199395fb679dda11d451371d0860484285b838076416f" dmcf-pid="8N45qv6F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224517968tghs.jpg" data-org-width="650" dmcf-mid="2W5wTgts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224517968tg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8ae168fce081fe7198b11496a43cb7dd24eda4c9fac582fe56bfe26735d8b4" dmcf-pid="6j81BTP3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224518145dtmy.jpg" data-org-width="650" dmcf-mid="VRUhZE7v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224518145dt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844e2f20e31f7c8b5b6818219eea7787cc50f4173251fba248677352d5254" dmcf-pid="PA6tbyQ0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224518287daqn.jpg" data-org-width="650" dmcf-mid="fkZDvo1m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224518287da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cPFKWxph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db33ebe6d895af3f15bac39f7b8fa1da703e8132f4125f589534363af038e85" dmcf-pid="xtOdc4CnyA" dmcf-ptype="general">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당했던 성추행 피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d31257aa64a231b7d19530ee78c90e307beb2dc78da3156c014d13e51c2b45e" dmcf-pid="yo2Huhf5Cj" dmcf-ptype="general">9월 27일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에는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725093c6b8f99e4614ffe9518cfe0a050a01a6af22701458e13242089da5811" dmcf-pid="WgVX7l41yN"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강제집행이 곧 들어올 것 같은 느낌에 ‘빨리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도 미리 팔고, 그러고 있는 찰나에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진짜 강제 집행하러 들어왔더라”며 “강제집행이 7월 초쯤에 들어왔는데 일주일 만에 체육관을 비우라고 하길래 ‘갑자기 들어와서 일주일 만에 비우라면 어떻게 비우냐. 말이 안 된다’라고 해서 최대한 끌어준 게 7월 말 정도였다. 그래서 환불 할 거 환불하고 철거해서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a342616a43963961c7256318acda6cc643996fababc92d46ed5f53df13246ae" dmcf-pid="YafZzS8tCa"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이거를 얘기할까 말까 했는데 강제집행 할 온 날 집행관이 3명 왔다. 그중 한 명이 저한테 그러더라. ‘오 피지컬 좋은데? 가슴 좀 확 만져보고 싶다’ 이러는 거다”라며 “정신이 없어서 ‘강제집행 들어오니까 빨리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 생각 때문에 그걸 참고 있었는데 며칠 딱 지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쁜 거다. 집행관이 가슴을 만져보고 싶다는 게 말이 되냐”라고 당시 집행관이 양치승의 가슴을 만지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6da0b92681fae126bf9f9c7c02eb58acbba0f8c1f852606e48418ccdf9e2250" dmcf-pid="GN45qv6Flg"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진짜 그러시면 안 된다. 상대방은 굉장히 피 말리는 힘든 상황인데 참지 않으려다가 참는 거다. 다른 데 가서는 실수하지 마시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483b7990408e39a48d88f7e40bc63b0e264abeaa8ed01d9e95a57c0375bf52e6" dmcf-pid="Hj81BTP3So"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폐업 후 도난 피해까지 입었다고 밝혔다. 영업 종료 직후인 7월 25일 오후 10시 양치승의 헬스장에 운동 기구 등을 사러 온 남성 중 한 사람은 이상 행동을 하다 갑자기 바닥 매트를 뜯었고, CCTV를 발견하고 CCTV까지 아예 빼버리는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d3d17b3b94bab7b0a6f9fc8aa7395ad38e9914e501804d5ba1b12ab84e14796" dmcf-pid="XA6tbyQ0SL" dmcf-ptype="general">25일 물건을 확인하고 26일 구매한 물건을 가지러 온 남성들은 전날과 달리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사전에 협의된 물건 외에는 절대 만지지 말라고 직원이 당부했으나, 남성들은 구매한 것과 훔친 물건을 섞어서 가져가며 교란 작전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00432466936cd74f415c5d1b780592a714a2cb80ecfb7581ee4fad2d8e5578ea" dmcf-pid="ZcPFKWxpvn"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다음 날 또 다른 구매자 물건을 확인하다가 절도 피해를 알게 됐고, CCTV를 통해 범인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범인들은 문자, 전화에도 답변을 하지 않았고, 결국 양치승이 경찰에 신고한 뒤에야 사과도 없이 헬스장 앞에 물건만 두고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01566439e277ede911c65a1f67d5576c0700f25a1861737b2b090635f73f72" dmcf-pid="5kQ39YMUhi"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2023년 사기 피해를 입은 후 최근 운영 중이던 체육관을 폐업했다. 양치승은 최근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피해 금액이 15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1Ex02GRuy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tafZzS8t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골든’ 열창 후 눈물 “빛난다고 말한 민경훈에 감사” (‘아는형님’) 09-27 다음 이효리♥이상순, 12년차 부부 카페 데이트..다정 커플샷 [스타이슈]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