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임윤아 죽을 위기, 최귀화 반정 시작 [종합] 작성일 09-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dztrBW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73b79e7b716f19a4bc17ff35f323bc4a9eda7e618d0835e030e27db25165a" dmcf-pid="YpJqFmbY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daily/20250927231540507sfrr.jpg" data-org-width="658" dmcf-mid="xrzcnqEQ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daily/20250927231540507sf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19bc5a39bff03dde203a8932af89034411e50df8bbd79636560c4372b7b200" dmcf-pid="GUiB3sKG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의 최귀화가 반정을 시작했다. 함정에 빠진 이채민 임윤아의 목숨은 위태로워졌다.</p> <p contents-hash="e83660840240e3e434938f543deee85a7a6c970a799b6c3c99c6c8bad8ab7c02" dmcf-pid="Hunb0O9HWp" dmcf-ptype="general">27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11회에서는 인주대왕대비(서이숙) 생신 연회를 기점으로 반정을 일으키는 제산대군(최귀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25e2c158cff157f98245671b4dd744ebe09723a88419cbaef7b622975c99b22" dmcf-pid="X7LKpI2XW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제산대군은 반정 준비를 마쳤다. 왕 이헌(이채민)이 연회에서 폭주해 대신들과 대왕대비, 대비들을 죽이게 해 폭군이라는 오명을 씌우고 역모를 일으키려는 수작이었다.</p> <p contents-hash="d286dbe85be6d0817147e1e8d30732885f095f49b386acc6a6bcb2f22bd39206" dmcf-pid="Zzo9UCVZl3" dmcf-ptype="general">이에 연회 도중 제산대군이 사전에 매수한 이장균이 등장했다. 가족을 볼모로 잡힌 이장균은 사관들의 최초 기록인 가장 사초를 찾았다고 알렸고, 폐비 연 씨의 어머니, 즉 이헌의 외조모까지 데리고 왔다. 이헌은 도승지 임송재(오의식)를 시켜 가장 사초를 읽게 했고, 결국 폐비를 만든 것은 대비들이며, 그를 궁에서 내쫓고 사약까지 내린 것은 할머니인 대왕대비임을 알고 격분했다. 딸의 죽음을 보고 미쳐버린 외할머니의 모습도 처참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26de3d17098cea3d07c624f09fac4ac7f55cf4ffb3e272b770baad7855fca3a" dmcf-pid="5qg2uhf5lF" dmcf-ptype="general">이헌은 결국 칼을 빼들고 단상으로 향하려 했다. 역사를 모두 알고 있는 임윤아는 갑신사화의 시작임을 직감하고 필사적으로 이헌을 막았다. 무대로 뛰쳐나와 이헌의 칼 앞에 섰고, 최대한 이헌을 진정시키려 했다. "너와는 상관 없는 일이다"라는 이헌의 일갈에는 "상관이 있다. 제가 전하를 연모한다"라고 고백까지 했다. 하지만 이헌을 막는데 실패했고, 머리를 쓴 연지영은 외조모에게 초콜릿을 먹여 잠시 정신이 돌아오도록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2175cfc16f56c85b81aa2859206a2231d527befff6feda2ec7c49a1892aa941" dmcf-pid="1Qsd85iBTt" dmcf-ptype="general">이헌은 외조모로부터 폐비의 유언이 자신이 성군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었다는 말을 듣고 절규했다. 죽은 아버지에게 "왜 나를 왕으로 만들어 이런 고통을 주셨느냐"라며 원망의 외침을 던지기도 했다. 결국 이헌은 아무도 죽이지 않은 채 연회장을 빠져 나왔고, 연지영은 혼자가 돼 울고 있는 그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faeda792e7b8d0592adc2b4b875c7feb5c8383fc26235e791beb9e6eb41c60b8" dmcf-pid="txOJ61nbT1" dmcf-ptype="general">이후 연지영은 이헌에게 대왕대비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그간의 감정을 풀라고 조언했다. 이헌이 이를 받아들여 연지영은 석수라를 준비하기 위해 수랏간으로 떠났다. 한편 제산대군 일행은 이헌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 연지영이며, 자신들의 반정에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고는 그를 없애려 했다. 동시에 도승지를 납치해 살곶이 숲에 이헌을 유인할 함정을 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a5487a7e49c9faa14b2faaacbba5d8999f66eb34d9cad7f489d3828c313a6" dmcf-pid="FMIiPtLK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daily/20250927231541850fgks.jpg" data-org-width="658" dmcf-mid="yJ5rN2sd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daily/20250927231541850fg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fe9d9101fb6292f6d1cf5f1ff4208656b638a198209b300de4ed4f700ccb9f" dmcf-pid="3RCnQFo9lZ" dmcf-ptype="general"><br>결국 연지영은 수랏간 앞에서 납치를 당할 뻔했다. 하지만 공길(이주안)이 그를 빼돌려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이헌은 제산대군 측의 거짓말에 넘어가 살곶이숲으로 향했다. 이헌이 궁을 비운 이후, 제산대군은 낮의 연회에서 이헌이 처용무를 출 때 썼던 탈을 쓰고는 궁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제산대군을 이헌으로 오해하며 도망쳤고, 제산대군은 대왕대비전의 궁인들을 학살한 끝에 대왕대비 앞에서 탈을 벗고 그를 칼로 찔러 죽였다.</p> <p contents-hash="b454d6d398aff83525a6f44412e866026c3075d151dcabac2ba0217639cf21b9" dmcf-pid="0ehLx3g2CX" dmcf-ptype="general">대왕대비를 죽인 뒤, 제산대군의 지시에 맞춰 하늘에 폭죽이 쏘아 올려졌다. 이들이 준비한 반정군이 주요 거점을 탈환하며 반정이 시작됐고, 대전을 지키던 창선(장광) 최말임(박준면) 등이 모두 죽임을 당했다. 한 시진 만에 궁이 점령 당했다. 제산대군의 함정에 넘어간 임송재의 아버지 임서홍(남경읍)도 사망했으나, 공길과 연지영은 반정군을 피해 몸을 숨겼다.</p> <p contents-hash="dffdd0fa52136d9180d8886dc544d9314afc398e8b9f765c8f41d24f76b543be" dmcf-pid="pdloM0aVhH" dmcf-ptype="general">이헌은 살곶이 숲에서 나무에 묶인 임송재를 찾아냈다. 이헌은 임송재를 구출하기 위해 직접 나섰고, 뒤늦게 정신을 차린 임송재는 제산대군의 함정임을 알렸다. 화살이 날아왔고, 임송재는 이헌 대신 활을 맞고 숨을 거뒀다. 살곶이 숲 안에 갇힌 이헌의 생사 여부가 불투명해졌다.</p> <p contents-hash="6cef74f34ab915874668dcf50a401b5f500ffbd7567f40cfac1604747962d481" dmcf-pid="UJSgRpNf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8cd9c7a06ea15581981f5fe9d32d0ecea8471cb221e04cb4b12355a8cba840fa" dmcf-pid="uivaeUj4W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채민</span> | <span>임윤아</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7nTNduA8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해요 한국" 10년만에 귀환한 뮤즈에 전율 만끽한 3만 관객 09-27 다음 ‘사마귀 최종화’ 고현정, 장동윤에 “넌 나랑 다른 사람…그게 좋아” (종합)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