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자신 사칭 ‘노쇼 사기’에 분개 “대체 왜 이러는 거냐”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4S61nb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e97a7ce48b9c32ab27ea7c159e605e2a8295e3cf41331f9f7968e06a62478" dmcf-pid="GV8vPtLK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테이.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khan/20250927231847685eogj.png" data-org-width="650" dmcf-mid="W19IVHe7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khan/20250927231847685eo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테이.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f7039c9b60345964c0d38a4ce6a1ef6c1aef2f64e0b2096589a5db95d63550" dmcf-pid="Hf6TQFo9Uv" dmcf-ptype="general"><br><br>가수 테이가 ‘노쇼 사기’ 피해 사례에 대해 자신을 사칭한 사례에 분개했다.<br><br>테이는 최근 방송된 MBC FM4U의 프로그램 ‘굿모닝 FM 테이입니다’에서 연예인 매니저를 사칭한 ‘노쇼 사기’ 피해를 당할 뻔한 자영업자의 사연을 언급했다.<br><br>테이는 “사장님이 해시태그로 저를 걸어 보게 됐다. 저도 보면서 마음이 덜컥했다. 전 이런 적이 없는데, 혹시 당하셨나 했더니 아니란 걸 아셨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br><br>앞서 한 자영업자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가수 테이님이 오신다고 6시 예약이 들어왔다”며 “485만원 짜리 와인 2병ㅇ르 구해달라며 업체 연락처까지 주며 화물로 받아달라고 했다. 단호하게 거절했더니, 6시가 지나도 예약손님은 안 오셨다”고 올려 화제를 모았다.<br><br>이와 관련해 “저는 어디 음식점 예약할 때 가수 테이라고 밝히지 않는다. 부담스럽다”며 “제게 제보해주신 분들은 기획사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될 거 같다고 하시는데, 죄송하지만 이런 건 대책이 안 된다. 저희도 피해자”라고 강조했다.<br><br>그러면서 “이런 거 정말 속상하다. 왜 이러는 거냐 정말”이라며 “범죄는 아주 혹독한 처벌이 따른다는 걸 반드시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경고를 전했다.<br><br>최근 이러한 노쇼 사기와 관련해 성시경, 변우석, 남궁민 등을 사칭한 사례가 나오고 있어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배우 우멍롱 음주 추락사에 루머 확산‥“날 살인자로 조작” 법적대응 나선 女배우 09-27 다음 고현정 모방범, 2년 뒤 또 등장했다…조성하 살해 엔딩 ['사마귀' 종영]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