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작성일 09-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XD0O9H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2d3088d1f575699270aaaaaa456a39dd8fed6daa14b526f7c71f687b01b45" dmcf-pid="PcZwpI2X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000319479quqk.jpg" data-org-width="680" dmcf-mid="fIEuobwM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000319479qu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e8863904ff5d1242b4c1648befb358245d37aeb1f2b283b1c52dfd355023ef" dmcf-pid="QcZwpI2Xnh" dmcf-ptype="general"> <br>배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이 오늘(28일) 밤 새로운 도전장을 펼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첫 방송을 앞두고 배구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dc128803419d36efe96c173764c93b5d3477de69a30b83af520ab5fcabba34f" dmcf-pid="xk5rUCVZLC" dmcf-ptype="general">오늘 밤 9시 10분 첫 전파를 타는 ‘신인감독 김연경’은 은퇴 후 0년차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이 ‘필승 원더독스’라는 창단팀을 이끌며 펼치는 새로운 여정을 그린다. 세계 무대를 제패했던 ‘배구 황제’가 이번에는 지도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겁다.</p> <p contents-hash="2e0453d2177c5522fbc9a8e66d1aeced35a7cd345607cf568477b3fb3ff23863" dmcf-pid="y7nbAfIieI"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첫 회에서는 김연경이 MBC 사옥을 직접 찾아 제작진과 만나는 장면부터 공개된다. 은퇴 후에도 ‘배구 예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 김연경의 모습은 그녀의 배구에 대한 진심을 엿볼 수 있게 한다.</p> <p contents-hash="78e6502cd7925bba30110cde5e5f18516748fa6d8e0d551271347c0b5a938da9" dmcf-pid="WzLKc4CnJO" dmcf-ptype="general">“배구 예능은 처음이었지만, 이번 기회가 배구를 알리고 언더독 선수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힌 김연경은 프로그램을 통해 ‘감독 김연경’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25807b572a6418f44a13330bf6b8408dde5be68eb20c14c3e2adb0e3cf4b0c" dmcf-pid="Yqo9k8hLis" dmcf-ptype="general">선수 시절 ‘다혈질’로도 유명했던 김연경은 감독이 되면서 “성격이 좀 죽은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막상 경기에 들어가면 가끔 성격이 나오긴 했다”고 털어놓아 여전한 승부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a620e5c1a462178841d2a3e1094fc64840897df02972337dbd355e2866db17" dmcf-pid="GBg2E6loem"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14명의 언더독 선수들로 구성됐다.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들이 김연경 감독 아래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p> <div contents-hash="9b80cd2b42ed25ee8c1ee8ff63cf5d4377e18a896b3f2a6ca2f165fb7f791d4e" dmcf-pid="HbaVDPSgJr" dmcf-ptype="general"> 국가대표 출신 표승주를 비롯해 전직 유망주 세터 이진, 17년 원클럽맨 김나희, 입스로 은퇴했던 이나연, 몽골 출신 인쿠시, 두 차례 방출 후 해외 도전 중인 구솔, 실업계의 여왕 윤영인 등 저마다의 스토리를 가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c87a4646866688763ac82e9dbb4b14b72db6a46d926cec60fd280b20a3cde" dmcf-pid="XKNfwQva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000320839sxur.jpg" data-org-width="680" dmcf-mid="4Rts7l41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000320839sx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826d2e31d276298fe4211fd209f2d95b5166f1a1c5ef19f4185cd6ba6759d3" dmcf-pid="Z9j4rxTNRD" dmcf-ptype="general"> <br>첫 방송에서는 김연경 감독의 체계적인 팀 계획과 전략 구상 과정이 공개된다. 제작진도 감탄했다는 김연경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div> <p contents-hash="0376ebcc2c889c7a02cedfc1a8e9d2e54e9af87be626a38922e827968a9164a1" dmcf-pid="52A8mMyjME"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어갈 조력자들도 눈길을 끈다. 세븐틴 승관이 팀 매니저로 합류해 선수들과의 친근한 케미와 에너지 충전소 역할을 맡는다. 또한 배구 중계진으로 인기 높은 이호근 캐스터와 이숙자 해설위원이 함께해 믿고 보는 조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8ea7e9f8817ad672b9eda8c23e550ab62d88becd477d00ae2a27a3205c7ebd9" dmcf-pid="1Vc6sRWALk"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진정성 있는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필승 원더독스’는 김연경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IBK기업은행 알토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프로팀과의 맞대결은 물론 한일전까지 예정되어 있어 화제성과 볼거리를 동시에 잡았다.</p> <p contents-hash="7c1a6e46384ed818f01c22fb5f5a37f75f376bdae0344c4e4c2d62102a80e71f" dmcf-pid="tfkPOeYcLc" dmcf-ptype="general">권락희 PD는 “김연경 감독의 진심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은 낙오의 경험이 있다. 이 프로그램을 보고 단 한 사람이라도 그런 기억을 조금 더 담담하게 마주할 용기를 낸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5f6ea619f33c30d0e50e744ee13b44a6b3d75151553f4f0025b464933142a5" dmcf-pid="F4EQIdGkdA" dmcf-ptype="general">과연 배구 여제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서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지, 그리고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이 정말 ‘언더에서 원더로’ 도약할 수 있을지 오늘 밤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ontents-hash="74ef2b2d2fa5ced0c1c4a7e17a4c7dc8945420d0aea27f835e4617e0098f872c" dmcf-pid="3r3Iqv6Fnj" dmcf-ptype="general">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늘(2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며, 26일 새벽 1시 20분에는 미리보기도 방송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5da78dc9004c381a3d998f663a35bc013179e68964618d17cb9965e29644e" dmcf-pid="0m0CBTP3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000322155vrdz.jpg" data-org-width="680" dmcf-mid="8MMULBDx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000322155vr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오늘 첫 방송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cadfaa7bb88af4651324d45bc564279a7f10a5c2f0eae01dad3b09553f2ec3" dmcf-pid="psphbyQ0La" dmcf-ptype="general">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 콩고기 구절판으로 서이숙 매료시켰다 09-28 다음 주영훈 "유명 걸그룹들에 '변실금' 부작용 있는 다이어트 차 선물했다가 대참사" ('동치미')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