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 품에 안기며 이별 예고 작성일 09-2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폭군의 셰프'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Mz2GRu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940e3f9f0a248c9208fdc14dac911dcc7b961594700ee81cce998e8aa2229" dmcf-pid="UJjPduA8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N '폭군의 셰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002912939fict.jpg" data-org-width="1041" dmcf-mid="0nlNDPSg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002912939fi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N '폭군의 셰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7756687e59003698521591387e64e34280deabc04e47f04707e8eb868ea4e" dmcf-pid="uiAQJ7c61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이채민에게 떠나야 한다고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애틋한 대화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b9e4867212d26b35bab4348be2c95e7ce8ef7376ae1e0972429db09643eb1fa" dmcf-pid="7ncxizkPZX"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가 이헌(이채민 분)에게 떠남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39afd7549e9e4eb29b9a44bc876effff3c9d8ea10b460c761387f75f00039d5" dmcf-pid="zLkMnqEQYH" dmcf-ptype="general">이헌은 연지영에게 평생의 반려자가 되어 달라며 고백했다. 그는 "내 눈을 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고, 연지영을 붙잡으려 했다. 하지만 연지영은 현실을 부정할 수 없었다. 연지영은 "전 돌아가야 해요 제가 살던 그곳에는 하나뿐인 아빠가 있고, 평생 애써왔던 저만의 일이 있어요"라며 말했고 "그걸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산다는 건 자신이 없어요"라며 떠나야만 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d0eb7c29d00e0fba58723f5ae41ca880c67771e40777c33fc808bf9e6050eeb" dmcf-pid="qoERLBDxYG" dmcf-ptype="general">이헌은 "떠나지 않으면 되는 게 아니냐?"며 붙잡았지만, 연지영의 결심은 단단했다. 이에 이헌은 "정녕 돌아가야만 한다면 약조하거라, 어느 날 갑자기 이곳에 왔던 것처럼 다시 내 곁에 돌아온다고"라고 진심을 전했다 "오고 싶어도 못 돌아오는 것이라면, 그땐 어떻게든 내가 널 찾으마"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도 내가 폭군이냐?"라고 묻는 이헌의 말에 연지영은 웃음을 보였지만, 쉽게 감출 수 없는 속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b517e5776d424c1f1a72b87fd84cbf4b900e3a0e35200b0facaea67e40e6e75" dmcf-pid="BgDeobwMtY" dmcf-ptype="general">이헌은 언젠가 다시 돌아올 것을 믿으며 연지영을 따뜻하게 안았고, 두 사람의 애틋한 대화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bawdgKrRYW"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전국 2등→공부 거부로 퇴학 5번 “母 탓에 담배 끊듯 끊어”(전참시) 09-28 다음 박서진家, 홍콩 도착하자마자 위기 “태풍 발생… 가는 길 끊겨” (‘살림남’)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