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튜브 집착 고백…PD "우린 진정제 역할"(종합) 작성일 09-2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Nr5DzT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794b6ca7880edfd5eadad308435a3cfa7a5292af0ca2753a14456f3da02bb" dmcf-pid="9tjm1wqy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010414479fsub.jpg" data-org-width="1019" dmcf-mid="biPiIdGk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010414479fs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7728333c1b732c975bca826f6ec1039db8dd039a183b62548848979b8ea900" dmcf-pid="2kb6c4Cnt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의 유튜브 담당 서우원 PD가 유튜브에 과몰입한 강남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c673057fc36336d6825aae6fd843ec45e1c43a7d2f8401852e7fcda16b3a3d" dmcf-pid="VEKPk8hLYx"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강남이 출연해 유튜브에 얽힌 경험을 털어놓았다. 강남은 "처음 유튜브를 시작할 때 회사 스태프들이 '1년 지나도 구독자 10만~15만 명 모으기도 힘들다'고 말하는 걸 듣고 오기가 생겼다' 무조건 잘되게 만들어야지' 하다 보니 집착이 되어 버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c167fb1236e68a482b72c2c68b66e0e646c432535ea1ab70c94234d8538c01" dmcf-pid="fD9QE6loHQ"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가 "1년 만에 구독자가 얼마나 늘었느냐"고 묻자, 강남은 "거의 50만~60만"이라며 놀라운 성과를 전했다. 양세형은 "특별히 구독자가 늘었던 계기가 있었느냐"고 물었고, 강남은 "아내 상화 씨가 동계올림픽 때문에 한 달간 다른 나라가 가 있었다, 그때 친구들을 불러 파티했는데 그 영상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얻어터졌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3cc1c5c8b9ec0b01223c5b1560399f67ad68d92cba35e9cb16c3a97ec01390" dmcf-pid="4w2xDPSg1P" dmcf-ptype="general">강남은 당시를 회상하며 "기자 분들이 상화 씨에게 '강남이 파티 열고 있다'고 전해 아내에게 전화로 혼이 많이 났다, 그래도 아드레날린이 돌았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09c07657beaff04545cc8716065f47849489b26255d7330a8801067fc09f7fd" dmcf-pid="8rVMwQvaZ6"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 만에 107만 뷰를 기록한 영상을 언급하며 "서우원 PD에게 전화를 걸어 '100만을 또 하자’며 파이팅을 다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ecdbd7c4556d7438c0c0dac1b799a9eb2b1bb50db6b26745452536bc0149a1" dmcf-pid="6mfRrxTN18" dmcf-ptype="general">이어 서우원 PD의 제보도 이어졌다. 그는 "하루에 통화를 2~3통은 기본이고, 많으면 10통까지도 한다, 유튜브 콘텐츠는 본인 이름을 걸고 하다 보니 성적에 아쉬움이 있으면 바로 전화가 온다"고 전했다. 또 "저희는 '괜찮아요, 일단 지켜보세요'라고 달래면서 진정제를 놓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46d74840863e478258352ab7a8811089749dfd324056da5477d015c1214b5080" dmcf-pid="Ps4emMyjZ4" dmcf-ptype="general">강남은 유튜브 성과를 향한 집착과 동시에 아내 이상화의 조언 덕분에 균형을 유지하며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QO8dsRWA5f"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결혼 후 10㎏ 감량…아내 이상화 덕에 건강한 삶 유지 09-28 다음 백지영, 31년 혼전순결 박서진에 팩폭 “여친 없는데 이벤트만 왕창 플렉스”(살림남)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