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3쿠션 10대 기대주 대결’서 김도현 웃었다…김현우에 접전 끝에 승 4강 선착[세계주니어3쿠션] 작성일 09-28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8/0005565959_001_20250928013909840.jpg" alt="" /><em class="img_desc"> 28일 새벽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8강전에서 김도현이 김현우를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김도현의 4강전 상대는 멕시코의 우발도 산체스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8일 새벽 세계주니어3쿠션 8강전,<br>김도현 40:37(30이닝) 김현우,<br>막판까지 치열한 접전,<br>김도현 4강전 상대는 멕시코의 산체스</div><br><br>관심을 모든 ‘한국 3쿠션 두 재능’간 대결에서 두 살 위 김도현이 접전 끝에 김현우를 물리치고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김도현은 28일 오후 6시 멕시코의 우발도 산체스(세계 13위)와 4강전을 치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4강전 SOOP, SOOP-TV, 스카이스포츠, Ball-TV 생중계</div></strong>28일 새벽 끝난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8강전 김도현-김현우 경기는 막판까지 승부를 점칠 수 없는 접전이었다. 결과는 김도현(17,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2)의 40:37(30이닝)승리. 이제 고작 15세인 김현우(수원 칠보중3)에게는 아쉬운 경기였다.<br><br>경기는 점수차가 줄곧 2~3점(막판에 5~6점)에 그칠 정도로 박빙이었다.<br><br>‘선구’를 잡은 김도현은 9~10이닝에 5점, 12~13이닝 5점에 이어 17이닝 4득점으로 21:18을 만들면서 브레이크 타임에 들어갔다. 김현우는 전반전에 까다로운 배치가 이어지며 공격에 어려움을 겪었다.<br><br>후반전은 전반전과 정반대 양상이었다. 김현우에게 평이한 배치가 온 반면, 김도현에게는 쉽지않은 배치가 연속으로 나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8/0005565959_002_20250928013909889.jpg" alt="" /><em class="img_desc">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4강전에서 대결할 김도현(왼쪽)과 산체스. (사진=SOOP)</em></span>이는 고스란히 점수로 이어졌다. 김현우가 20이닝에 하이런7점을 치며 26:22로 역전한 뒤 24이닝에 32:26으로 점수차를 6점으로 벌렸다. 이날 경기 중 최대 점수차다. 김도현이 25이닝에 3득점하며 29:32로 따라붙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br><br>그러나 둘 다 아직은 10대 선수들이었다.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평이한 배치에서 똑같이 실수를 반복했다.<br><br>결국 37:37에서 맞은 30이닝에 김도현이 더블과 뒤돌리기로 3점을 채우며 4강행을 확정지었다.<br><br>산체스는 콜롬비아의 호세 마르티네즈(52위)를 40:26(37)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br><br>김도현과 산체스는 예선 G조에서 한 차례 겨뤄 30:30(37이닝)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4강전은 SOOP, SOOP-TV, 스카이스포츠, Ball-TV가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母 “내 암투병 때문에 포기했는데” 딸 박효정 검정고시 합격에 감격(살림남) 09-28 다음 강남 母, 이상화와 결혼 반대했던 사연 고백 "아들 이혼 당할까 봐"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