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입만 열면 구박받던 김영철 ‘골든’ 열창에 눈물 “넌 금메달이야”(아형)[어제TV] 작성일 09-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daK0aV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db95fb18f1fbb6df62d9f53c95c424079b0a45760780af76b240e283f774a" dmcf-pid="BsJN9pNf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53628783cnyr.jpg" data-org-width="640" dmcf-mid="uK8epHe7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53628783cn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765d47d226b72dff5e6430c524d2ffd437bc12351cdfe3ff96d4fbf81676d2" dmcf-pid="bN4R0GRu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53628978hcgw.jpg" data-org-width="640" dmcf-mid="77Ytwgts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53628978hc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969f3fa5a148bd2e7fdd3ffa67986ce435e044277db1ca0c776144813cdf0" dmcf-pid="Kj8epHe7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53629127rvrj.jpg" data-org-width="640" dmcf-mid="zPwhJ8hL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53629127rv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9A6dUXdz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6b5923be5d6dd18127381be14172ccacfa9e1ac37b316ad5a89aa2b0ce660e3" dmcf-pid="2cPJuZJqTz" dmcf-ptype="general">'동네북 김영철 '케데헌' 무대로 꿈 이뤘다 "어른도 판타지에 살 수 있어"'</p> <p contents-hash="3bb4c7612b034be8ef4d8abd505b91cd5cc36ab3d2f9f2e145df1267ea87f03b" dmcf-pid="VkQi75iBl7"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호동이 방송인 김영철의 '골든' 무대에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9a5a46a7770f051e6f79a7733ab78fde6421c9e43ddb91952a8e92681623e8e0" dmcf-pid="fExnz1nbyu" dmcf-ptype="general">9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1회에서는 500명의 전학생들과 함께하는 500회 기념 대잔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68bcaa8c1c109540dda9d5cb9763ab3848edfc3c0977ed38ed99af5051c429f" dmcf-pid="4DMLqtLKTU" dmcf-ptype="general">이날 형님들은 '아형'에서 제일 사랑 받은 코너 '나를 맞혀봐'를 방송반이 엄선해서 뽑은 세 명의 친구와 시도했다. 자신의 이름을 맞혀보라는 친구에 지난 2016년 '아형'에서 서장훈과 퀴즈 대결을 해 이긴 친구까지. 형님들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친구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2e4b2911aa168deff983f327121970fe7c02ff713dce022e936610e9b7d26f5" dmcf-pid="8wRoBFo9Cp" dmcf-ptype="general">형님들은 스페셜한 무대도 꾸몄다. 5년 만에 동동신기로 뭉친 강호동과 신동은 에스파의 'Whiplash'(위플래쉬)를 보여준 뒤 동동신기는 해체가 아니라고 못박았으며, 40㎝ 키 차이 서장훈과 이수근은 팀 40CM를 결성해 10CM 버전 '애상'으로 위트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88900024914418b150b08a76c21968b7d57828ef129b6195d9b5918d82cec31b" dmcf-pid="6regb3g2S0" dmcf-ptype="general">초혼 민경훈, 재혼 이상민, 미혼 김희철이 뭉친 팀 '초재미'의 '이 밤을 끝을 잡고'와 '천생연분' 무대에 이어 김영철은 솔로 무대를 꾸몄다. 고음에 자신 넘치는 김영철의 선곡은 무려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이었다. </p> <p contents-hash="81892627f0529d321315a36617bfe3b5421d0b0d624a0de2f6ceef640d1d0be4" dmcf-pid="PmdaK0aVy3"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무대에 앞서 빅마마 이영현의 조언을 받았다. 이영현은 김영철이 "나 100% 라이브 해야 하는데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면서도 "이게 기회다. 500회 만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내가 메인이고 (다른 형님들은) 쩌리들이다. 내가 피날레가 될 것 같다"며 들뜬 마음을 내비치자 "김칫국 아니냐"고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ca5a93384c9d70b6a04c1f2746226c67767f5ae84ccf7f2c850104e2763189a3" dmcf-pid="QezVGCVZWF" dmcf-ptype="general">이영현은 4키를 낮춰도 힘들다는 김영철에게 "이슈를 만들고 싶으면 4키, 쿼리티를 높이고 싶으면 5키로 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고, 김영철은 과감하게 화제를 택했다. 이영현은 "체력 분배를 잘하라. 뒤에 높은 음의 향연이니 앞부분은 가성으로 조절하라. 이슈도 좋지만 노래는 노래답데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48ff59dff95b12d2a7dff521cd6f4b041a5fbcbe71f4235faeeb473620534d8" dmcf-pid="xdqfHhf5ht" dmcf-ptype="general">김영철의 꿈은 차은우였다. 앞서 차은우는 팬미팅에서 제복 차림으로 사자보이즈의 '소다 팝'(SODA POP)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제작진에게 보여주며 적극 어필하는 김영철의 영상에 서장훈은 벌떡 일어나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e08e44baecd6f3d65ba6f6afd25b997a48a21c2bb412ce3c46e47083d2819b" dmcf-pid="yHDCd4Cnh1" dmcf-ptype="general">하지만 막상 김영철의 무대는 형님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입만 열면 모두의 구박을 받던 동네북 김영철은 홀로 무대에 서 500명 앞에서 '골든'을 열창했고 강호동은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6ef1ed0c13632eb0ea8765d2b8828123278f69fdfc3612fb655c93abdf0194ba" dmcf-pid="WXwhJ8hLC5" dmcf-ptype="general">노래를 끝낸 김영철은 강호동이 울었다는 소리에 "제가 못 보겠더라. 제가 '케데헌' 노래 가사를 보는데 저 같기도 했다. 제 짝꿍인 경훈이 친구가 제가 빛이 나기 시작했다고 얘기했잖나. 경훈이를 보면 눈물날 것 같더라. 이 노래를 하면서 그런 마음으로 했다"면서 "아이처럼 어른도 판타지 세상에 살면서 나아가고 빛나라는 것 같아 눈물이 날 것 같다. 경훈이에게 고맙고 방송반도 고맙고 시청자들 모두가 빛이 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d850955b53b3ea70c04d8b78530aa9f4e44963a0f4273e1b1c5882b04201834" dmcf-pid="YZrli6loyZ" dmcf-ptype="general">뭉클한 순간도 잠시 서장훈과 김희철, 이수근은 "쟤 어디 가?", "오늘 마지막이야?", "오늘이 은퇴 무대인 걸 지금 알았다"며 과하게 이입한 김영철을 놀려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눈물의 주인공 강호동은 "너무 멋졌고 오늘 김영철은 김영철 이상을 보여준 것 같다. 영철아, 넌 금메달이야"라고 김영철을 응원했다. 형님들은 '내일이 찾아오면' 단체 무대로 500회 특집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G5mSnPSgC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H1svLQva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경훈, PD 아내 사랑 받겠네 “제작진 고충 더욱 알게 돼”(아형)[결정적장면] 09-28 다음 자동차에서 집 안까지 해커가 침투…세계 곳곳 뚫린 보안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