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제자 손이지유, 자택 사망 故우혜미 소환 눈물 “사랑하는 이를 보내”(불후)[어제TV] 작성일 09-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ezgMyj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70bc4b3d967a448b06c69e7be201145b2cdd70c796e2c14386d558fe412392" dmcf-pid="zPafDo1m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425442pzhp.jpg" data-org-width="958" dmcf-mid="pCdqaRWA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425442pz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ca8f8da2c505c05054887363fd88ffa298677cafe006a3605e15d10efb6d1" dmcf-pid="qQN4wgts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425623lkjc.jpg" data-org-width="951" dmcf-mid="UoJBNeYc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425623lk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dce598808ee90e5d047675340b9842d6f5a06cc4b2ed3623dd93c728dd46f" dmcf-pid="Bxj8raFO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425779olti.jpg" data-org-width="954" dmcf-mid="u90hBFo9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425779ol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bMA6mN3I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8ff7a8f9366f2e81b6779079b6aa63a546ab47156b9ade832bec29b7c994503" dmcf-pid="KRcPsj0CSp" dmcf-ptype="general">신승훈의 아이들 손이지유가 '가수' 인생을 열어준 이를 위한 무대를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19dd5d2e797940b5e61eb15e4b836773d039b364d48829f81a42fc17d85b6918" dmcf-pid="9ekQOAphv0" dmcf-ptype="general">9월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아티스트 신승훈 특집 2부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42b633171987bc7db0cdec229a6146ac0b38c8d4c8077a280592b39ced32d04" dmcf-pid="2dExIcUlv3" dmcf-ptype="general">이날 손이지유는 남다른 견제를 받고 우승 후보로 눈길을 잡았다. 정준일은 견제되는 대상을 묻자 손승연을 꼽으면서 "저는 저 분 노래하는 걸 현장에서 많이 보지 않았나. 혼자도 무서운데 저렇게 노래하는 분이 네 분이면 말이 안 되지 않나. 그냥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110bcbde91ca100531029b686c5b0585a9185c619fff54276dd4e31ebfd3840" dmcf-pid="VJDMCkuSSF" dmcf-ptype="general">손이지유는 신승훈의 노래를 부르는 무대의 첫 번째 가수로 선정됐다. 첫 번째 순서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손승연은 "저희는 사실 선배님이 어색하구요. 코치님이 좀 익숙한 표현이죠"라며 신승훈과의 남다른 인연을 꺼냈다. 이어 그는 "저희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이제 했었고 그다음에 제가 이제 코치님 팀의 제자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687fe9e723370aaea61289a0eb0a6aa059c704c77382d3f483a84e509053ac8" dmcf-pid="fiwRhE7vSt" dmcf-ptype="general">작은 연습실에서 목소리 하나로 버텼던 소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괴물 보컬 손승연이 됐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꿈을 키워가던 보컬 트레이너는 무결점 보컬리스트 이예준으로 성장했다. 작은 무대에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던 신인은 마음을 울리는 호소력 장인 지세희가 됐다. 수 많은 무대 뒤에서 화음을 얹어 온 백보컬은 R&B와 소울을 장착한 유성은이 됐다.</p> <p contents-hash="912206dcd5044114254015ee9b4ca8f3b9c331abdb919ed2f84f771876af0b31" dmcf-pid="4gOiTmbYl1"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저는 코치님이 버튼을 누르지 않으셨다면 가수라 할 수 없었을 그런 약간 인연이 있어서 너무너무 존경하는 코치님이시다. 그래서 이렇게 모이게 됐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또 이예준은 "저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얼마나 멋진 가수가 됐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0d2ece14283220b2749dfd81e24b34e52d750e4825fd3e5191aed7dc2281a1dc" dmcf-pid="8aInysKGC5"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손승연은 "저희가 한 번 호칭을 말씀 드려야 할 거 같다. 다른 분들은 선배님이시지만. 저희에게는 코치님이시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코치님의 제자들이 됐다. 그리고 저에게는 특별한 스승님이시자 멘토이십니다. 13년 만에 코치님 앞에서 노래를 하는데. 이라는 곡을 준비했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b6050ca6843deb19a7dd21edea80a96a0bcc5182e0d5c61ba765c3cdbc8436da" dmcf-pid="6NCLWO9HTZ" dmcf-ptype="general">'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은 신승훈이 처음으로 모든 곡의 작사, 작곡,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담당한 5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247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p> <p contents-hash="fc57766ca08a74cbdd7545f0c6cd65e4d2c38cbb5f9e83a328b3974aba909f22" dmcf-pid="PjhoYI2XTX"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눈시울을 붉히며 "사실 이 곡을 부르기에 앞서. 사실은. 다섯명으로 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라고 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면서 故 우혜미를 소환했다. 그는 "우혜미라는 가수까지 해서 5명이서 10년 전에 '불후의 명곡'에서 촛불하나를 불러드리고 사랑을 받았다"라며 별이 되어 떠나간 소중한 친구를 이야기했다. 손승연은 "이 곡을 선곡하고 준비하면서 코치님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나 보내고 이 곡을 쓰셨을 걸 생각하니, 저희한테도 오늘 무대가 굉장히 의미가 있고 많이 신경을 썼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7e641f45db233b2106fc890fa263d57ed03867bbcd917af86c4c10239c9bf20" dmcf-pid="QAlgGCVZWH"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5명이라고 생각하고 무대를 진심을 다해서 꾸며보려 한다"고 했고, 손이지유는 눈물을 쏟으며 무대를 꾸며 진솔한 울림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46e54496c86aa143e72945665184d03acd87bf4b481c4e654d86db4f8f82224" dmcf-pid="xcSaHhf5vG" dmcf-ptype="general">한편 우혜미는 2019년 9월 2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p> <p contents-hash="fbdac031ace3a71b37a396387f8ab05c147fc0dc3e8b21072feb2bfcad122487" dmcf-pid="yu63d4CnWY" dmcf-ptype="general">당시 고인의 소속사였던 다운타운이엔엠 측은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다.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6faccb793abbd45e51f38e7286c15b94007e9c52bdbd227772243d66668734" dmcf-pid="W7P0J8hLTW" dmcf-ptype="general">우혜미는 사망 당시 신보 발매를 앞둔 상황이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같은 해 유작이 된 디지털 싱글 '이 밤'을 음원으로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66c4173f36299403a0d541f241a9d630eb24a564830976bf78144d2a90ec842f" dmcf-pid="YzQpi6loyy" dmcf-ptype="general">우혜미는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2015년 첫 싱글 '못난이 인형'으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p> <p contents-hash="9135851cf17d7035a6b78a9de057ed988d672b104aa724ca65f16ef422a2a56a" dmcf-pid="GqxUnPSgv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HBMuLQva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킬 허각 잡은 데이브레이크, 11년 만 우승에 “심심한 위로”(불후)[결정적장면] 09-28 다음 故전유성, 오늘(25일) 발인→KBS서 노제...마지막까지 '영원한 개그맨' [종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