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키스가 더 위생적” 남 먹여줄 새우를 입에 넣었다 뺏다 충격(독박4)[결정적장면] 작성일 09-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RzgMyj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fc23026d2fec7eed26611cfa79a9f67477f386d4a98bf8640a8c48b62e9028" dmcf-pid="3BJbjdGk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117225xdzj.jpg" data-org-width="640" dmcf-mid="5VbH6BDx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117225xd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b24a614ee181289a11c3e6ecc3b72d18b1393112c7a1c8facc12a24d89fac" dmcf-pid="0biKAJHE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117410nftx.jpg" data-org-width="640" dmcf-mid="1HCoYI2X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117410nf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16f95abaaa796ad151c6c11728a5b3d260750b5108b674b397d557868dda0" dmcf-pid="pKn9ciXD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117598moxo.jpg" data-org-width="640" dmcf-mid="t4welDzT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061117598mo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U9L2knZw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79363c775567b10cccbb5815dd43d1bbb9b5c4763ce0b85b35169630f9bfbb4" dmcf-pid="u2oVEL5rCh"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장동민이 충격적인 위생관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bf13280a990942abce45c69c6f4a1df8eefe806c48ebd024d8b1f7a139020d5" dmcf-pid="7VgfDo1mTC" dmcf-ptype="general">9월 27일 방송된 채널S, K·star, AXN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18회에서는 싱가포르 여행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4800a18d93b53307da2b5d95eab872af14d77391ab4427eb02dca3f282e3254" dmcf-pid="zfa4wgtshI"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손으로 먹는 보일링크랩을 먹으러 갔다. 각자 비닐장갑을 끼고 무아지경 먹방을 펼치던 중, 김준호는 장동민이 새우를 잘 깐다며 "승진이 새우 좀 까줘"라고 시켰다. </p> <p contents-hash="6268ce8920093b26f6103a98ca9a38e4adb21ccff62496ecd443ed4a0fb0f581" dmcf-pid="q4N8raFOWO" dmcf-ptype="general">하승진은 이미 장동민이 까주는 새우를 먹어봤다며 "옛날에 동민이 형 집 놀러갔는데 그냥 하나 까주시는 줄 알았는데 자리 끝날 때까지 새우를 다 까주시더라. 너무 스윗하더라"고 말했다. 김대희는 "그걸 다 먹었냐"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96737d1f20f92222e31a127e097d370d86984e04c551f110b611ab0e64b74f9e" dmcf-pid="ByzWf7c6hs"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이처럼 장동민이 까주는 새우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었다. 과거 홍콩 여행을 갔을 때 장동민은 독박즈를 위해 손수 새우를 까준 적 있었는데, 장동민의 새우를 까는 비법은 입이었다. 장동민이 새우 까는 걸 눈 앞에서 본 김준호는 새우 먹기를 거부했고, 맛있게 받아먹다가 뒤늦게 비법을 알아챈 유세윤과 홍인규는 충격에 빠졌다. '이는 일명 '동민대사 해골 새우 사건'으로 통했다. </p> <p contents-hash="6f403b3e8480ac466af1501f5b7af3ab4935922b6fa8a2a43e6e734cf647d97e" dmcf-pid="bWqY4zkPSm"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이번에도 역시 입으로 새우를 깠고 독박즈는 하승진을 골탕 먹이기 위해 일부러 말을 걸며 하승진이 못 보게 정신을 빼놓았다. 결국 장동민의 새우 까는 비법을 보지 못한 하승진은 새우를 해맑게 받아먹었다. </p> <p contents-hash="57963c2712e95b3e0355fed6a9db77caee030d60b1a8c7d358494aa70475ea14" dmcf-pid="KYBG8qEQhr"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이런 하승진에게 "또 까준다. 봐봐"라며 우걱우걱 입으로 새우를 까는 장동민을 보게 만들었다. 충격적인 광경에 하승진은 말을 잃었고 홍인규는 "이렇게 계속 까준 거다. 우리도 몰랐다. 우리도 1년을 얻어 먹었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승진이 "진짜 이렇게 깐 거냐"며 믿지 못하자 김준호는 "예전에도 계속 이렇게 까준 것"이라고 말하며 확인 사살했다. </p> <p contents-hash="fc062bee4d3f95a878d665ac247fc760b1e31819162d0165c29ee2f3d56e978b" dmcf-pid="9GbH6BDxCw" dmcf-ptype="general">하승진이 과거 자신의 집에 왔을 때도 똑같이 입으로 까준 사실을 고백하는 장동민에 김준호가 "간접 키스 했다"고 하자 유세윤은 "키스가 더 위생적이겠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본인 입에 들어갔다 나온 새우가 어린 시절 할머니가 쪽쪽 빨아준 김치와 같은 거라고 우겨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2HKXPbwMy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X9ZQKrR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인규 400만원 독박에 아내에 거짓말, 김준호 ‘♥김지민의 힘’ 무독 행진(독박4)[어제TV] 09-28 다음 김준호, ♥김지민 없이 韓 떠나 클럽 일탈 “돈 안내고 옆에서 놀기”(독박투어4)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