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사돈' 원혁 父 목사님, 파산 위기 내몰렸다 "손녀 때문에 무리해" (아뽀TV) 작성일 09-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byvrBW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0ab6570fb58c470dfcdd3400974cca5e159879da77ba84fb1f8bd328f0f71" dmcf-pid="HxE64zkP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70626906kcdx.jpg" data-org-width="700" dmcf-mid="xdx3tyQ0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70626906kc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73e26866e8a6d992e6d9ded9a7e6a588a6980c4af35d42797d23d3b3c5ee21" dmcf-pid="XMDP8qEQF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시부모님과 함께 한 '훈훈한 플렉스'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e780570b2067295fead5d565332b7f4752df34adb97b81fe0460c3c8cda2c4ed" dmcf-pid="ZRwQ6BDx3F" dmcf-ptype="general">25일 '아뽀TV' 유튜브 채널에는 '감기에 걸렸던 이엘이를 오랜만에 보러온 친할아버지 할머니와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86fb7ea50e26f9a2de1606f859e5864f3ed7a11fb8caed1337101f98d8634c5a" dmcf-pid="5erxPbwM0t"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민은 '시댁의 육아일기-ft. 파산 위기의 목사님'이라는 부제로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de5a98aa5047ddfe3b9aaf0e0b7b11f117181c458051f9720847afbe0d61549" dmcf-pid="1dmMQKrR31" dmcf-ptype="general">이수민은 "저희는 오늘 오랜만에 우리 아가를 데리고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라고 밝게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f1a801905fe7101ceec431bb1352525a943e174044e455a36c2cc9323e56f45" dmcf-pid="tJsRx9me75"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아기가 감기에 걸렸었다. 그래가지고 굉장히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도 얼마나 지금 설레실까? 싶다. 아기 볼 생각에"라 기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0dbf069eeb0f99e784e672022068cca65df70202ac74df27b8d8a4dfa22e9" dmcf-pid="FLCJefIi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70627085vjea.jpg" data-org-width="700" dmcf-mid="yn61ZS8t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70627085vj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55fbb5eb1ef2dd88fbd61ebeb80b67334f2708d6829e026f4328477136de95" dmcf-pid="3ohid4CnpX" dmcf-ptype="general"> 원혁은 "진짜 오랜만에 보는 거다"라 끄덕였고 이수민은 "아기가 아팠어 가지고 (오랜만에 보게 됐다). 우리 원래 자주 만나는데"라며 설레어 했다. </p> <p contents-hash="2ea136c5e5c1f7bb59b8ade729020e7077762c7a6d9de966c5f27740eb1c2067" dmcf-pid="0glnJ8hLFH" dmcf-ptype="general">이수민과 원혁은 귀여운 아기를 깨워 시댁 부모님을 만나러 향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꼬물꼬물 귀여운 이엘이에 눈을 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d403f4ff4b8184655b9be1cb265081d148e19d489806f6ca1dfad5bb2c3b3cb" dmcf-pid="paSLi6loUG" dmcf-ptype="general">내일 목사님 부부는 촬영이 예정되어 있었고 한창 어른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심심했던 이엘이는 옹알이를 하며 소리를 질러 시선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85bcc6930d017786bc5757fac136759fd044b49f3fb1097f28500bdae81286d" dmcf-pid="UNvonPSg3Y"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추석 선물을 사는 쇼핑이 시작되고 시어머니와 이수민은 서로 마음이 통해 같은 옷을 고르는 등 이엘이의 옷을 폭풍쇼핑했다. 시아버지는 "여기서 사는 건 오늘 내가 플렉스 하겠다"라 당당하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31f17eec3037c23b5625db3f22508ee94b95a55d3bc554e6a1cfabe7138c7" dmcf-pid="ujTgLQva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70627257zsqr.jpg" data-org-width="700" dmcf-mid="WHsRx9me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70627257zs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6e1f361f38cf4664d41b3301e64eb2f2d13cb3455e29d35fc97dddbb043f7f" dmcf-pid="7AyaoxTNpy" dmcf-ptype="general"> 탈탈 털리는 시아버지의 지갑에 이수민은 "비싼데..."라며 걱정했고 시아버지는 "비싸니까 사주는 거다"라고 든든하게 답했다. 이수민은 "누가 보면 되게 돈 많은 할아버지가 같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멘트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31f33ba4cee964f7306c72469debfb4b40bd2ab17bca1c8fab3dc9f3077468b" dmcf-pid="zcWNgMyjuT" dmcf-ptype="general">결제를 마친 후 목사 할아버지는 "내 인생에서 제일 많이 걸었다"며 슬쩍 지친 기색을 내보였고 "늘 손녀 옷 사느라고 무리했다"라며 큰 지출을 다시금 체크했다. 다음 매장까지 가자 점점 안좋아지는 할아버지의 얼굴. </p> <p contents-hash="f86968ff9296855ac68b70ee9aff2775aeed20a081d89bbf27105e7c4802ac85" dmcf-pid="qkYjaRWAuv" dmcf-ptype="general">원혁은 "내일 저랑 엄마랑 촬영이 있어서 수민이가 옷을 사주기로 했다"라 했고 이수민은 시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선물을 해주기로 한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BWqvlDzT0S"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로왕과 허황옥" 럭키, 승무원 출신 아내와 오늘(28일) 결혼…인도·한국 낭만 로맨스 [Oh!쎈 이슈] [단독] 09-28 다음 "보안의 외주화…체질개선 없으면 화이트해커 키워도 해결불가"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