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에 크리스마스”... 지상렬, 16세 연하 女 직진에 당황 (살림남)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YqDo1m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1e64c3f396c482c847e16c958ba58674e52522b7db6d63d25930de8795f8d" dmcf-pid="x4GBwgts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073113591prlp.jpg" data-org-width="750" dmcf-mid="PluxysKG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073113591pr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a19758daa5016fcd03983ed862d00aa9e26a2e89a657856cbcd5b01cfa4b70" dmcf-pid="yhewBFo9IO" dmcf-ptype="general"> <br> <br>개그맨 지상렬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의 돌직구 멘트에 진땀을 흘렸다. <br> <br>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신보람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하루가 전파를 탔다. 앞서 두 사람은 소개팅을 방불케 하는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r> <br>이날 지상렬은 삶은 달걀과 옥수수를 준비해 신보람의 집 앞까지 찾아가 ‘든든 매니저’ 역할을 자처했다. 신보람은 직접 끓인 차돌 된장찌개를 대접하며 퇴근 후 지상렬을 집으로 초대해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br> <br>이 과정에서 지상렬은 “여기 자가냐”고 묻자 신보람은 “전세다. 6억 2천 정도”라고 답했다. 지상렬은 곧바로 “내 집이 24억인데 합치면 30억이네”라며 특유의 위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br> <br>하지만 로맨틱 무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지상렬이 ‘소맥’을 제안하다 침실 앞에서 맥주를 따려다 바닥에 쏟는 실수를 저지른 것. 당황한 그는 무릎을 꿇으며 “백지영한테 욕 바가지로 먹겠다”며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에 신보람은 “오늘 사고 쳤으니 다음에 이사할 때 꼭 도와달라”고 받아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9월 16일에 사귀면 100일이 크리스마스더라”라고 돌직구를 던져 지상렬을 당황케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은지원이 “그걸 왜 얘기해?”라며 놀랐고, 박서진은 “고백하라는 거 아니냐”고 호들갑을 떨었다. 백지영은 “보람 씨가 상렬 오빠 마음에 진심인 것 같다”며 힘을 실었다. <br> <br>지상렬은 해당 날짜에 유튜브 ‘대리운전’ 촬영 스케줄이 잡혀 있다며 난색을 보였지만, 신보람은 “내가 술 마시고 오빠 부르겠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ㅅ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마지막까지 충격 전개…최고 10.3% 09-28 다음 '67세' 장정희, 90% 세일에 거금 '천만 원' 쇼핑…"원래대로면 1억" (동치미)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