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톱시드 작성일 09-28 3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올해 2번 우승 막은 中 린스둥-콰이만 조는 린스둥 빠져 미출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AKR20250928005300007_43_i_P4_2025092807401542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럽 스매시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신유빈<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br><br>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막을 올려 예선 라운드가 진행 중인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에서 본선 톱시드를 받았다.<br><br> 올해 WTT 유럽 스매시와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두 번 연속 0-3으로 진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1위 듀오 린스둥-콰이만(이상 중국) 조가 출전하지 않아 1번 시드를 배정받은 것.<br><br> 이달 초 WTT 마카오 챔피언스에서 8강 탈락 부진을 겪으며 7개월간 지켜왔던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를 왕추친에게 내줬던 린스둥은 이번 대회 단식에 출전했지만, 혼복에는 나서지 않았다.<br><br> 대신 린스둥의 파트너였던 콰이만이 천위안유와 처음으로 혼복 호흡을 맞추고, 남녀 세계 1위 왕추친-쑨잉사 조가 오랜만에 혼복 콤비로 나섰다. <br><br> 임종훈-신유빈 조는 부전승으로 16강에 오른 가운데 천위안유-콰이만 조와 프랑스의 사이먼 가지-프리티카 파바데 승자와 8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 올해 WTT 류블랴나와 자그레브 대회에서 우승한 임종훈-신유빈 조가 16강 관문을 통과하면 세계랭킹 7위인 왕추친-쑨잉사 조와 4강 길목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br><br> 한편 임종훈-신유빈 조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WTT 파이널스에 린스둥-콰이만 조와 함께 일찌감치 출전이 확정된 상황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AKR20250928005300007_59_i_P4_20250928074015425.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럽 스매시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신유빈<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WTT 파이널스는 WTT 시리즈인 그랜드 스매시와 챔피언스, 컨텐더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가 높은 8개 조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V쇼 진품명품’ 독립운동가 신익희의 개성 넘치는 서체 등장! 동료 한기악에게 써준 내용은? 09-28 다음 피겨 신지아, 시니어 챌린지시리즈서 2개 대회 연속 동메달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