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동아시아U20 대회서 남자 100m 개인최고 10초26 작성일 09-28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PYH2025052820380005300_P4_20250928081412047.jpg" alt="" /><em class="img_desc">전력질주하는 나마디<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8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에서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전력질주하고 있다. 2025.5.28 mtkht@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남자 100m 개인 최고 기록을 10초26으로 단축했다. <br><br> 나마디 조엘진은 27일 홍콩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 20세 이하(U20) 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26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 고교 3학년이던 지난해 9월 보은에서 벌인 제5회 전국초·중·고 학년별육상경기대회에서 작성한 10초30을 0.04초 단축한 자신의 최고 기록이다. <br><br> 10초30은 한국 고등부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br><br> 올해 실업 무대에 데뷔한 나마디 조엘진은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 멤버로 구미 아시아선수권,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우승을 차지했다.<br><br> 이번에는 개인 종목 최고 기록을 세웠다. <br><br> 다만, 나마디 조엘진은 동아시아U20 대회에서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다.<br><br> 27일 열린 결선에서 나마디 조엘진은 예선보다 저조한 10초36의 기록으로 4위를 했다. <br><br> 쩡커리(중국)가 10초28로 우승했고, 시미즈 소라토(일본)가 10초30으로 2위, 니시오카 나오키(일본)가 10초33으로 3위를 차지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이 유스' 이진희, 따뜻한 카리스마 시선 몰입..'묵직한 연기 내공' 09-28 다음 “이 사람 없으면 회색빛 삶”..'꼬꼬갓' 고수진♥박소현, 결혼 결심한 이유[인터뷰①] [단독]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