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지유, 신승훈 앞 감동무대···이찬원 “울컥했다” (불후) 작성일 09-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Ayf7c6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d272307e3b22e3b83b9002e7a946beca44bf2ee1fdaa092cada31e13ff733" dmcf-pid="PHcW4zkP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신승훈 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081447959hypk.png" data-org-width="600" dmcf-mid="8VO7gMyj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081447959hyp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신승훈 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71ace26a3b9a85e1ad3255b42a095ad442b2ad4fa2ea4fa2ff716a4549b330" dmcf-pid="QXkY8qEQ0E" dmcf-ptype="general"><br><br>그룹 손이지유(손승연, 이예준, 지세희, 유성은)가 13년 만에 스승 신승훈 코치 앞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br><br>지난 2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신승훈 편’ 에서 2부 첫 번째 무대에 오른 손이지유는 신승훈의 명곡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을 선곡, 깊은 울림을 전했다.<br><br>무대 전 인터뷰에서 손승연은 “저희가 원래 故 우혜미 씨까지 다섯 명이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촛불 하나’를 불렀던 기억이 있다”며 “이번에도 다섯 명이라 생각하며 진심을 담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br><br>또한 유성은은 “코치님 앞에서 다시 노래하게 된 것이 13년 만이다. 저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손이지유는 안정적인 호흡과 탄탄한 발성으로 곡의 서정적인 감정을 완벽히 전달했다. 특히 유성은은 저음에서 따뜻한 울림을, 고음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관객과 동료 가수들까지 눈물짓게 했다.<br><br>MC 이찬원은 “신승훈 선배님이 이 곡을 고(故) 김성재와 할머니를 떠올리며 쓴 것으로 안다”며 “손이지유가 떠나간 동료를 생각하며 노래하는 모습에 저도 울컥했다”고 전했고, 가수 허각은 “올킬이 가능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br><br>원곡자 신승훈은 “TV에서 보던 후배가 아니라 함께 부딪히고 가르친 친구들이라 남다르다”며 “정말 대견하다”고 흐뭇한 소회를 밝혔다.<br><br>손이지유는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네 명의 보컬리스트가 결성한 그룹으로, 최근 데뷔 싱글 ‘Take My Hand(널 위한 노래)’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오늘(28일) 'ATA 페스티벌 2025' 출격..'강렬 오프닝 한강변 찢는다' 09-28 다음 39세 보아 “이제 좀 화장하고 다니려고 한다…화장품도 막 샀다”[Oh!쎈 리뷰]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