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길버트 증후군…이상화에 고마워 울었다”(‘전참시’) 작성일 09-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2UBFo9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39030cdaf3b6703304c186352daa0e61d4e092b3a40189c81e3df3956c554" dmcf-pid="5pVub3g2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today/20250928081805531fvey.jpg" data-org-width="610" dmcf-mid="Xii6RVOJ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today/20250928081805531fv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ef99abe1da5e34cadc11d4735dcae286ae8d7386eaa831de78eed91bb9e91c" dmcf-pid="1Uf7K0aV5X" dmcf-ptype="general"> 방송인 강남이 건강 관리까지 살뜰하게 챙겨주는 아내 이상화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bbb18ce30bba3e1b47e4e9fae6e527f35d5580523101358d93ad94dd698fa15" dmcf-pid="tu4z9pNfGH"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96be95c9035eafe06af63a012ac4b6db5a4284b6df6242b8660466c2c7cd258" dmcf-pid="F78q2Uj4HG" dmcf-ptype="general">이날 매니저는 “(강남의) 간이 안좋다. 이상화가 관리해준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이상화에게 걸리지 않도록, 이상화가 없는 사이에 라면을 먹으며 치팅데이를 즐겼다.</p> <p contents-hash="8dd1102f2bbbfc16ed9b04acbb74c37c94166af95ac61db0ad6d3476e0a48912" dmcf-pid="3z6BVuA85Y" dmcf-ptype="general">이에 VCR을 보던 패널들은 “불안하다”며 강남의 행동을 지적했고 강남은 “제가 연예인 중에 지방간이 제일 심했을 거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라며 건강 상태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3d2f003e2f5630e6c9d82b1326f1b97b29d7ec2c58cf9a0c320b794f22f0b0b" dmcf-pid="0qPbf7c6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길버트 증후군이라는 질환이 있어서 간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상화 씨가 관리를 해준다. 술도 거의 안 마신다”고 이상화가 자신을 타이트하게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4f137e680cdf48f5d47a895b958e27c65b6c5609a3da76992c07ae4a28f49e7" dmcf-pid="pKM26BDxGy" dmcf-ptype="general">강남이 보유 중인 길버트 증후군은 선천적인 질환으로 간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만성적으로 빌리루빈이 증가하는 게 특징이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4198fe6342d80808959ac98c1c92e35f9d5e4f2a51c63d584e6d03d5ce0849f" dmcf-pid="U9RVPbwM1T" dmcf-ptype="general">강남은 이상화의 관리 덕분에 건강해졌다며 “건강검진 때, 간이 깨끗하다고 하는 순간 고마워서 울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762c258152f426cde4b23a71db9176f2a8d43480b4eedd50cae3b8c196b09b" dmcf-pid="u2efQKrRHv" dmcf-ptype="general">이상화는 강남 아버지의 간병에도 힘을 쏟았다. 그는 “아버지가 간암을 앓으셨다. 상화 씨가 일본까지 가서 먹는 것도 돌봐드렸다”며 “생각보다 일찍 치유되어 걸을 수 있는 정도”라고 이상화의 헌신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7Vd4x9met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이상화 ‘몰래 몰래’ 일탈···시청률 4% (전참시) 09-28 다음 “밖에서 데이트 안 해” 은지원, 예비신부와 집에서만…백지영 “내가 꼭 만난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