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 쯔양이 살렸다 (어튈라) 작성일 09-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yuK0aV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9ff2697b0ab4db041a24df3ad3579f9773699b074fd9edf932798d4275dda" dmcf-pid="qLGqVuA8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방송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 방송 화면. 제작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084047753an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74gCysKG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084047753an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방송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 방송 화면. 제작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294aaaf54c78ed1cede875d58ee254c26c6de7124cedd0e955482078f4080" dmcf-pid="BoHBf7c67N" dmcf-ptype="general"><br><br>쯔양이 촬영 위기 속에서 ‘본업 실력’을 발휘한다.<br><br>28일 방송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어튈라) 2회에서는 ‘맛튀즈 4형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섭외에 어려움을 겪자 ‘제작진 없이 촬영하기’라는 초강수를 둔다. 이 과정에서 쯔양이 일일 PD로 변신해 카메라 세팅과 인서트 촬영까지 도맡아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br><br>이날 방송에서 ‘맛튀즈’는 맛집 추천 릴레이를 이어가던 중 섭외가 어려운 사장님을 만나 난관에 부딪힌다. 고심 끝에 이들은 제작진 없이 직접 촬영을 감행하기로 결정하고, 멤버들과 카메라 5대만 남겨지자 안재현은 “오늘 완전 롤러코스터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br><br>위기의 순간, 구원투수로 나선 것은 쯔양이었다. 그는 맛집에 들어서자마자 카메라 위치부터 확인하고, 냅킨 통으로 탑을 쌓아 카메라를 세팅하는 등 능숙하게 일일 PD 역할을 해낸다. 음식이 나오자 인서트 촬영을 위해 카메라부터 집어 드는 프로다운 모습에 김대호마저 “역시 달라”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집에 좀 갑시다” 불꽃축제 교통 체증에 따끔 일침 09-28 다음 '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반정 무리들에 포위 당했다…행복 뒤 비극[TV핫샷]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