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데뷔 동시에 빌보드 주목... “긍정적인 에너지 전파” 작성일 09-2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uiCkuS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b772487a0db60cec062531317c566c5f6f92d77195df97b3227fedc53ce4c" dmcf-pid="q67nhE7v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보드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085514430oosj.jpg" data-org-width="800" dmcf-mid="utfkHhf5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085514430oo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보드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0cf1e9d25aee5b2b2a6325cafa8cfecec3cfbf8e882b21d3058b1ca77e1905" dmcf-pid="BPzLlDzTmg" dmcf-ptype="general"> <br> <br>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데뷔와 동시에 ‘9월의 빌보드 K팝 루키’로 선정되며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br> <br>에이엠피는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에 동시 소개된 인터뷰에서 음악과 팀에 대한 멤버 각자의 생각을 전하며 진솔한 매력을 드러냈다. <br> <br>팀의 프론트맨 하유준은 “이끌어야 하는 순간들이 찾아올 때마다 잘 해내기 위해 제 자신을 자주 돌아보려고 한다. 감정을 들여다보고자 내가 느낀 것을 노트에 기록하기도 한다”라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447a4a0edf4a376c6bfe0d88e0b90e1dfae6e75cbaeb13884a1a814ea776d" dmcf-pid="bQqoSwqy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보드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085515798nnso.jpg" data-org-width="800" dmcf-mid="7n0esj0C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085515798nn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보드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772331958e31e798bd64edfef832f9f9e419aefa34a0b1027ca93f86216052" dmcf-pid="KxBgvrBWsL" dmcf-ptype="general"> <br>기타리스트 김신은 에이엠피의 음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한 사람이 음악을 통해 좋은 영향을 받으면 그 사람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도, 누군가에게 다시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 않나. 그렇게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br> <br>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밝힌 드러머 크루는 “저희 노래를 듣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전하고 싶다. 우리 노래를 통해 응어리진 것, 스트레스를 푸셨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드러냈다. <br> <br>팀의 막내이자 베이시스트 주환은 “음악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에이엠피의 멤버로서 베이스로 보여줄 수 있는 것, 해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맡아서 해내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br> <br>에이엠피는 지난 10일 정규 1집 ‘에이엠피’로 데뷔했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밴드 명가’를 이어온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제자 김신영 오열 속 영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어" 09-28 다음 '사마귀' 고현정 살인마된 이유 밝혀졌다 '잔혹한 슬픔'…7.4%로 종영[TV핫샷]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