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무례한 스태프 요구에 분노 "웃을 일 아닌데 계속 웃으라고" ('핑계고') 작성일 09-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j5ciXD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db4ed1b8ac9a4cd936f9ada11dcff2df5c824bd8a268ab4e48956d5d32f64" dmcf-pid="PQD0raFO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90426365iaiv.jpg" data-org-width="650" dmcf-mid="fihbSwqy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90426365ia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1733a0efe84eeffa323300eb1bc57040c7b610a18dc00d1fd6beb2f03bb1bf" dmcf-pid="QxwpmN3I3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핑계고' 김우빈이 무례했던 스태프와의 일화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14fc796ae68fbfd82dd0e728c4a4982718714b0172dab3b5a5e73804249d1ef5" dmcf-pid="xMrUsj0CUD"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배우 김우빈,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a85efa7a40f12d710c1428f56e6fd959e43101911061af589e6aa02577da3a0" dmcf-pid="yWbA9pNf7E" dmcf-ptype="general">수지는 촬영 현장에서 효율적인 걸 추구한다며 "비효율적이다 싶으면 마음을 가다듬는다. '이유가 있겠지'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우빈은 "수지도 절대 그런 걸 표현 안 하는 거 같다. 혼자 그냥 (삭인다)"이라고 말했고 수지는 "그리고 진짜 이유가 있을 때가 많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e4652ec7dd28ef0beb5cbc9c0c0b24d026169d06d7993f84c70bfce4d28d1b" dmcf-pid="WYKc2Uj4pk" dmcf-ptype="general">유재석 역시 궁금하며 "그렇게 해야 (일이) 된다. 한 사안을 놓고 다양한 생각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로 모아지겠냐 근데 물어보긴 한다. 톤이 중요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e4f9681726438a609df7b02f0349ec4bd571ac97eb0fdde332dbfcbca810c" dmcf-pid="YG9kVuA8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90426515hauy.jpg" data-org-width="683" dmcf-mid="4rMhefIi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090426515ha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cc6cf63b9a6f67de605b71c0ed3280c375922f3cb918b50914e8ab82e18a8c" dmcf-pid="GQD0raFOUA" dmcf-ptype="general"> 이에 김우빈은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있다"며 "저희가 CG할 게 많아서 삼쉴 가서 카메라 스캔을 하러 갔다"고 운을 뗐다. 김우빈은 "무표정으로 하거나 그쪽에서 원하시는 표정이 있어서 그 표정으로 해야 한다"며 "몇 시간 동안 하고 있는데 어떤 스태프 분이 '좀 웃어주세요'하더라. 그래서 제가 살짝 걸렸다. '이걸 왜 웃으라 하지?' 생각하다가 지나갔는데 조금 있다가 '좀 웃으면서 찍어주세요' 이러시는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2e5856df05dc7c3b4ea6cba0ddcfcbffd2fa2ace22b4ce28c82d6fb0a07eb5" dmcf-pid="HxwpmN3I0j"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화가 났다. 웃을 상황도 아니고 일이랑 관련 없는데. 그런데 톤이 중요하니까 '근데 왜 웃어야 되는 거예요?'라고 물어봤는데 그 분이 들어와서 제 옷매무새를 만지면서 '웃으면 기분 좋잖아요'라더라.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 해서 얼굴을 봤는데 인성이 형이더라. 인성이 형이 옆에 세트에 놀러 왔다가 장난치러 왔다"고 조인성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ca76150b0703a93de1123b411b022cc857ed30e303e7a0c5ef43b9d4a174c59" dmcf-pid="XMrUsj0CzN"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인성이 형도 민망할 뻔했다"며 웃었고 유재석은 "이름이 또 인성이다. 라임이 딱 맞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우빈도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ZRmuOAphp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손태진·김용빈, 첫 해외여행 나선다…3人3色 매력 예고 ('길치라도 괜찮아') 09-28 다음 송민규♥곽민선 신혼 집들이‥이승우 “사랑꾼 되고파” 로망(사랑꾼)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