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선발' 울버햄프턴, 토트넘과 1대 1 무승부 작성일 09-28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8/0001296188_001_202509281007107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울버햄프턴의 황희찬</strong></span></div> <br>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적진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후반 극장 동점골을 허용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힘겹게 시즌 첫 승점을 따냈습니다.<br> <br> 울버햄프턴은 오늘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 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토트넘의 주앙 팔리냐에게 통한의 동점 골을 내주며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개막 5연패에 시달리던 울버햄프턴은 '마수걸이' 승리를 눈앞에서 놓치면서 승점 1을 따내는 데 그쳤습니다.<br> <br> 울버햄프턴(승점 1)은 개막 5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여전히 20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습니다.<br> <br> 2경기 연속 비긴 토트넘은 3승 2무 1패로 리그 3위(11점)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황희찬은 4-2-3-1 포메이션의 왼쪽 날개로 출전해 전반전만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 못했습니다.<br> <br> 전반 25분 코너킥 상황에서 슈팅 기회를 잡았지만, 골문을 크게 벗어나는 아쉬운 슈팅으로 마무리됐습니다.<br> <br> 이 장면이 황희찬의 이날 경기 유일한 슈팅이었습니다.<br> <br> 전반전에 공 점유율을 내주며 수비에 집중했던 울버햄프턴은 후반 9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흐름을 가져왔습니다.<br> <br>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의 헤더가 수비수에 막혀 흘러나오자 산티아고 부에노가 골문 바로 앞에서 가볍게 밀어 넣으며 마무리했습니다.<br> <br> 골문을 굳게 걸어 잠그며 승리를 지키는 듯하던 울버햄프턴은 후반 추가 시간 4분 동점골을 내주며 무너졌습니다.<br> <br> 토트넘이 페널티지역에 공격 자원을 4명이나 배치하며 과감하게 공격을 펼치던 상황에서 페페 사르가 팔리냐에게 정확한 침투 패스를 내줬고, 팔리냐가 오른발로 골문 구석에 볼을 꽂으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나마디 조엘진, 동아시아U20 대회서 남자 100m 개인최고 10초26 09-28 다음 ‘전지적 참견 시점’ 육아 난이도 최상이었던 강남, 母와 벌이는 역대급 폭로전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