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불확실성에 코인 '주춤'…4분기는? 작성일 09-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주요 지표 개선에 추가 인하 기대 위축<br>"기관 매수·ETF 확대로 상승 유효" 전망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5SORWA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73b43b427ab25e532999fa8dfde98c0b2629258823b5c5618031e6d1da27b" dmcf-pid="UD1vIeYc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USINESSWATCH/20250928100150827xzbd.jpg" data-org-width="960" dmcf-mid="0Q7ZWaFO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USINESSWATCH/20250928100150827xz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e372adf53a35b316adf94dffcf71342f54ee7ae91adb1d64fd3c504fe9dc88" dmcf-pid="ukZlsMyjhA" dmcf-ptype="general">미국의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움츠러들고 있다. 하지만 현재 하락세는 옵션 만기 등 변동성 확대에 따른 단기 조정일 뿐 4분기부터는 다시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7a8f38cb8fb72d0ced5651a5f09ffb0aae0bebe91db81ac804c90c4e481078a8" dmcf-pid="7E5SORWAhj" dmcf-ptype="general">비트코인(BTC)은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에 이달 초부터 꾸준히 상승했다.하지만 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후부터 바로 하락세로 전환됐다.</p> <p contents-hash="2282e446f06dc00e4aab801a0f67f7554a3e5015fc573c53c76b5b08d4aa94f4" dmcf-pid="zD1vIeYcyN" dmcf-ptype="general">금리 인하 폭이 크지 않았던 데다 미국의 고용, 소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등 주요지표가 개선되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이한 기대감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추가 인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드러내면서 하락폭을 키웠다.</p> <p contents-hash="ddc2eca82a5d7d51ae186a6083deae60e6c79c4114c9aec65a4fbb25438cf64a" dmcf-pid="qwtTCdGkWa" dmcf-ptype="general">특히 가상자산 시장은 옵션 만기가 도래하면서 더 큰 영향을 받았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옵션 만기 규모는 총 230억달러(약 32조 4400억원)로 비트코인,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리플), 솔라나(SOL) 등 대부분 코인에 풋옵션이 집중돼 매도 압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1251e45ae9066673a91bbe87f21bc87b2f73c197ae397b34441c99206eaf51a" dmcf-pid="BrFyhJHEvg"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한주간 비트코인 등 대부분 코인들이 약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소 기준 비트코인은 지난 18일 이후 지금까지 5% 가량 하락했으며, 이더리움은 12%, 솔라나는 20% 각각 떨어졌다. 수이(SUI), 에이다(ADA) 등 다른 알트코인들도 같은 흐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99d353e893c74c16b0d83babb485b04f3587a41bcde173e7ce3fca09cd5eae6" dmcf-pid="bm3WliXDCo" dmcf-ptype="general">옵션 만기는 끝났지만 미국의 추가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커지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예산안 합의 난항으로 미 정부의 '셧다운(업무 정지)' 위기까지 겹치면서 시장이 단기간에 반등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72a65eef085e49e75c5119b1803d8e2e5d34bcf651f33f6f6ff98f83e899954" dmcf-pid="Ks0YSnZwhL" dmcf-ptype="general">하지만 4분기에 이후에는 상승장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다. 근거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확장적 재정정책 가속화, 기관투자자와 일반기업의 투자 확대,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등이 꼽힌다.</p> <p contents-hash="7c89fc3095c9a3149ed31c642f166d46ce8329e33b49c25dd8968063c7b3faf0" dmcf-pid="9OpGvL5rCn"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을 방문한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업자는 "미국은 재정 지출을 확대하고 신용 창출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엄청난 돈을 찍어 낼 것"이라며 "트럼프가 연준을 장악해 양적 완화를 추진할 것이며 가상자산 강세를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8a18bf8cc3a0271bebd467a0d565e237080d7facd9d1b718d4b60b89536c7f" dmcf-pid="2IUHTo1mhi"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업체 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창업자는 "약 180개 기업이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으며 그 물량이 채굴 물량을 뛰어넘었다"며 "최근 기술적 저항에 직면한 비트코인이 결국 위기를 이어내고 올해 말까지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78fe037d79c3455e9a1820e1a53d1b9537da8b535be221525e63b712c5b64b0" dmcf-pid="VvBtHAphvJ" dmcf-ptype="general">연말 예정된 다양한 알트코인 ETF 출시도 시장 호재로 꼽힌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등이 담긴 멀티토큰 ETF의 승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예정된 SEC 심사에서 리플, 솔라나 등 알트코인 ETF도 승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39cec3baf5150288fe613ef3d89d0f7947a6f161621e81bed83669fca945187" dmcf-pid="fTbFXcUlCd"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contents-hash="dc6a48e8b7ce5d19f0aaa0fc48a5809cb62985df086f07c29f6ccbb8999db9df" dmcf-pid="4yK3ZkuSTe"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년 만에 간판 떼는 방통위…30일 이진숙 위원장 자동 면직될 듯 09-28 다음 [도쿄게임쇼] K-게임, 역대급 참전…24조원 일본시장 총공세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