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X박규영 '사마귀', 스타일리시한 'MZ 킬러' [OTT클릭]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EAoBDx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4ebd9926876fdc959490cdb5d7406c35267ffcb1c911aee104d4962deee8a" dmcf-pid="2rDcgbwM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100249378tdap.jpg" data-org-width="600" dmcf-mid="byieP1nb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100249378td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d7c274f04cc0d93bf5da9c399f6d4a00168ae7f6d320e1f471da7ec3998b7e" dmcf-pid="VmwkaKrRW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다시 만난 배우 임시완과 박규영의 투샷이 흥미롭다. 여기에 살짝의 로맨스, 스타일리시한 액션, 반가운 얼굴들이 '사마귀'를 채운다. </p> <p contents-hash="b64bb96bd50f41a6c3fee06fcb8cb97c61637413365699d3d0a9eacbd364ee83" dmcf-pid="fsrEN9meCG"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연출 이태성)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임시완)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박규영)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조우진)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795b4dec5eb61c511a51c42dfda7b2a67c6f17996dfbe0877f1340932b0a40d6" dmcf-pid="4OmDj2sdyY" dmcf-ptype="general">영화는 청부살인업계 최고의 회사 MK 대표 차민규(설경구)와 사마귀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배당받지 않은 작품을 행하고, 미성년자까지 살해한 규칙 위반자를 처리한다. </p> <p contents-hash="8539f05c4d67ab7040a871d0e7f389d7794c75dbf5b563667be7cd693443a609" dmcf-pid="8IswAVOJTW"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차민규에게 계약 조건을 수정하고, 재이를 MK에 입사시켜달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긴 휴가를 떠난 사마귀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차민규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다. </p> <p contents-hash="4c4771671e057a533937420203d97f791374ed63c7e4810aaf5de2fcf37efe8c" dmcf-pid="6cjgJuA8yy" dmcf-ptype="general">MK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마귀는 은퇴한 레전드 킬러이자 자신의 스승 독고를 찾아간다. 사마귀는 자신과 재이의 처지를 얘기하며 사업적 관계를 제안한다. 하지만 독고는 사마귀에게 재이를 경계하라고 일러둔다. </p> <p contents-hash="d6874cb3806aa46210bc1dd850bae4102d35c65fd3fe58ee1a6ebb028293fba9" dmcf-pid="PkAai7c6yT" dmcf-ptype="general">사마귀와 재이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긴다. 그러던 중 메타 소프트웨어 CEO 벤자민(최현욱)이 재이에게 접근하고, 재이는 그와 비즈니스 관계를 맺어 독립한다. MK가 정한 규칙에도 반발하며 새 판을 짠다. 재이, 사마귀와 독고까지 세 사람은 다시 1인자 킬러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이게 된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eb6b0ae217c8a8607dcc1017bb539bd9e75e79c9af4d9cd4242cef010390e" dmcf-pid="QEcNnzkP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100250620cdrj.jpg" data-org-width="600" dmcf-mid="KSCsE8hL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100250620cd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a0f912ed53542c7a0d1dedc2b40f656b59964b7f9779111a1e74ee31b12566" dmcf-pid="xDkjLqEQyS" dmcf-ptype="general"><br> '사마귀'는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다. 이야기는 극 중 길복순이 차민규를 죽인 시점 뒤로 진행된다. 술렁이는 청부살인업계와 위태로운 MK 내부 상황이 빠르게 전개된다. </p> <p contents-hash="45d99235ce055e3f945375e3f019b5ededf927d12bcffc59af6fbc902e18bade" dmcf-pid="yq7p1DzTll"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임시완, 박규영, 조우진 이 사람의 1대 1대 1 대결이 중심이다. 동기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수준급 킬러 재이, 최고의 실력을 가진 사마귀 한울, 복귀를 노리는 은퇴한 킬러 독고. 세 인물은 공석이 된 1인자 자리를 갖기 위해 치열하게 다툰다. </p> <p contents-hash="5b0e90404a24adc1724ece4fccb286303f49267844b17b00dc2b39e4f5f53dbe" dmcf-pid="WBzUtwqyTh" dmcf-ptype="general">액션은 두말할 것 없이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하다. 매력적인 액션 시퀀스가 영화 도입부부터 엔딩까지 숨 쉴 틈 없이 몰아친다. '길복순' 변성현 감독이 각본에 참여하고 신인 이태성 감독이 연출했지만, '길복순'에서 느꼈던 액션의 감동은 그대로 유지된다. </p> <p contents-hash="d8318655c3eeb5e1235f85b4b475178e9296100ec79133eb5ff7123e0adc8f3b" dmcf-pid="YbquFrBWlC" dmcf-ptype="general">양손 낫을 사용한 액션을 보여준 임시완도 제 것을 찾았다. 사마귀처럼 자유자재로 낫을 휘두르며 일격을 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검을 휘두르는 박규영의 액션도 못지않다. '오징어 게임'에서 보여준 총기 액션만큼이나 자연스럽게 검을 다룬다. 마지막 1대 1대 1 대결은 '사마귀' 액션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p> <p contents-hash="96f34c5f0dd3f8e79e2f00f2c167bfb7fbbe7c42b6500d3e6d7430789999cad4" dmcf-pid="GKB73mbYlI" dmcf-ptype="general">이처럼 액션은 인정할만하다. 다만, 상대적으로 스토리면에선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보인다. 스핀오프이긴 하나, 한울의 짝사랑 서사, 갑작스러운 게임 회사 등장이 그 예다. 또한 재이가 상대적으로 열등감으로 뭉친 기회주의자로 그려지는 것도 아쉽다. 냉혹함 속에 모성애를 녹이며, 쿨하고 멋있었던 길복순과 대비된다. </p> <p contents-hash="059ecec4da216f918d06c203e5929f12b1c6585f51e6d97ede306520720c4edc" dmcf-pid="H9bz0sKGCO"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26일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c5c87673e9bd81a8fc85af6ca55c2f15430c5ea4da2a699770e0804dccb1d8d" dmcf-pid="X2KqpO9H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HYPE VIBES’ 기대 포인트 셋 09-28 다음 수지, 미쓰에이 시절 회상 “무뚝뚝했는데…비즈니스 웃음”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