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 100m 개인 최고 기록 10초26으로 단축 작성일 09-28 38 목록 한국 육상 단거리 희망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00m 개인 최고 기록을 앞당겼다.<br><br>나마디는 27일 홍콩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 20세이하(U20) 육상선수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2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고등학교 3학년이던 지난해 9월 세운 기록 10초30을 0.04초 단축시킨 것이다. 당시 세운 10초30은 한국 고등부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br><br>올해 실업 무대에 데뷔한 나마디는 남자 400m 계주 멤버로 구미 아시아선수권과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 우승도 차지한 바 있다. <br><br>다만 나마디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걸진 못했다. 결선에선 예선보다 느린 10초36의 기록으로 4위를 했다. 1등은 10초28로 결승선을 통과한 중국의 쩡커리가 차지했고, 은메달과 동메달도 10초30과 10초33으로 들어온 일본 선수들의 차지였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 80년대 하이틴 스타 그 자체…김희애도 극찬한 ‘바람아 멈추어다오’(놀면뭐하니) 09-28 다음 베를린, 키엘체 원정 제압…핸드볼 챔피언스리그 개막 3연승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