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고현정, 형사 아들 장동윤과 극적 화해…'사마귀' 종영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YBJuA8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30773d945bb3aa77aac67f654a1c85d62424252988b58a0c719e845f9de5f" dmcf-pid="03Gbi7c6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사마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02156410ksni.jpg" data-org-width="560" dmcf-mid="Fe7RwPSg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02156410ks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사마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5ff7e41d5da18909c8e1075a8cd7cd218540c8aef010552c93f588f033426f" dmcf-pid="p0HKnzkPFW" dmcf-ptype="general"> 배우 고현정과 장동윤이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등장해 팽팽한 스릴러를 펼친 SBS 금토극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종영했다. </div> <p contents-hash="38e3780fc2928d71bafca2d132c1cd8ff3ff8314cf2b62bd54a7620ac04abc91" dmcf-pid="UjJs1DzTFy"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 최종회에서는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의 진범 한동희(서아라)와 마지막 대치에 나선 고현정(정이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c4d8248a78761e60bd001837bab5ff7b095cbec4c351ff6aed38c9fd754703d" dmcf-pid="uAiOtwqyFT" dmcf-ptype="general">한동희는 장동윤(차수열)의 아내 김보라(이정연)를 납치했고, 고현정으로 인질을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임신한 며느리를 위해 고현정은 기꺼이 이에 응했다. 그는 겁에 질린 채 걸어오는 김보라에게 “가라, 뛰어!”라며 피신을 도왔고, 한동희의 아지트에 끌려갔다. 한동희는 고현정에게 입을 맞추는 등 집착을 보였고, 살인 본능이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당한 학대 때문에 생겼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ca01bb771ec76a80c6d40b361afd24862de01aa9e837dbd7c598fd624a81f92" dmcf-pid="7cnIFrBWUv" dmcf-ptype="general">동료들과 한동희의 아지트를 찾은 장동윤은 이엘(김나희)과 함께 한동희를 사상했지만, 그곳에는 고현정이 없었다. 사라진 고현정을 찾는 과정에서 그의 최면 영상을 발견했다. 최면에 걸린 고현정은 어릴 적 아버지에게 몹쓸 짓을 당하고, 어머니마저 아버지가 눈앞에서 살해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a3576a1f1a0dd7d1552f85f2c7c758b289ddc7b745467425443965f577d4282" dmcf-pid="zkLC3mbYpS"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아버지의 교회에 찾아간 상태였다. “난 주님에게 용서받았다”는 아버지를 보며 고현정은 분노를 느끼고 그를 죽이려 했다. 그 순간 아들 장동윤이 그를 발견해 이를 만류했다. 그런 두 사람의 눈에 고현정의 어린 시절처럼 입술에 빨간 립스틱을 바른 어린 아이가 들어왔다. 고현정의 아버지는 지금까지도 아이들에게 추악한 짓을 하고 있었던 것. 격분한 장동윤이 그에게 총을 겨눴지만 고현정이 “나처럼 되지 마”라며 장동윤에게 마취약을 주사하고, 교회에 불을 질렀다. </p> <p contents-hash="f5703da254614002c7fffcedb824f4f4cf363a4b98bfeb14153b7866384f24e0" dmcf-pid="qEoh0sKGUl" dmcf-ptype="general">죽음을 결심한 그때 장동윤이 처음으로 “엄마”라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장동윤은 처음으로 고현정을 향한 감정을 쏟아냈다. 그제야 눈을 뜬 고현정은 오열했다. 그러면서 장동윤에게 “핏줄은 의미가 없다. 넌 나랑 다른 사람이야. 난 그게 좋아”라며 살인마가 아닌 엄마로서의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cf7136b51e575c47adcc8ea8d06cfe874a7340a00bad4b09ce15b2e7c83b851" dmcf-pid="BDglpO9H7h" dmcf-ptype="general">그러나 2년 뒤, 장동윤을 아들처럼 키웠던 경찰 조성하(최중호)가 의문의 살해를 당하며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조성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장동윤과 이엘이 교도소에 있는 고현정을 찾아왔다. 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의 공조수사가 다시 시작될 것을 암시하며 끝을 맺었다. 마지막회는 수도권 7.9%, 전국 7.4%(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c7899f8723cf6ba1f992ce16da5fef9dcdd1a5edd307b9abd4dc067d9703c98f" dmcf-pid="bwaSUI2XzC"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SBS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이상화 추앙하는 이유...길버트 증후군·父 간암 간병까지 ('전참시') 09-28 다음 화웨이, 신형 스마트워치 '워치핏4' 국내 출시 초읽기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