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관이 가슴 확 만져" 양치승, 강제 집행 날 성희롱당했다..CCTV 공개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aNXcUlvm">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zRNjZkuSh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dccf6b40eb19ef1b11a47647e6156bcc347f8593ecbb7a3b68aec4b673a02c" dmcf-pid="qejA5E7v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치승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01850518usju.jpg" data-org-width="560" dmcf-mid="UJbKAVOJ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01850518us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치승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86229565f94476a34eafd0bb950913daaaccf8f110f7d6e69a4327021cf121" dmcf-pid="BdAc1DzTvD" dmcf-ptype="general">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집행관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b890d648460bb1304d7d5732735348410d208158b16b783bd390fd57577bfd0" dmcf-pid="bJcktwqyhE" dmcf-ptype="general">27일 양치승 유튜브 채널에는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ebe8db8c4304a0bd7f5b6e2e8b3965542c549d94be5dadb57d8d11dd1bc331c4" dmcf-pid="KTtFepNfvk"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강제 집행이 곧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빨리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도 미리 팔고 준비하는 찰나에 진짜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강제 집행하러 들어왔더라"며 "강제 집행이 7월 초쯤에 들어왔는데 일주일 만에 체육관을 비우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528027f9b3226d5670c4118bfdf1f554b8ef8787ee7d17642d8284dacbb4922" dmcf-pid="9yF3dUj4Sc" dmcf-ptype="general">또한 양치승은 이 과정에서 집행관에서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 "이거를 얘기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강제 집행하러 온 날 집행관 3명이 체육관을 찾았다. 집행관 3인이 복싱장에 들어와서 나랑 얘기를 했다. 그런데 그중에 한명이 나한테 '오 피지컬 좋은데? 가슴 좀 확 만져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fd9a76de4996d46c084bcc85c2529b48369fe0813fea1aec56646d28bd1c462" dmcf-pid="2W30JuA8T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양치승은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집행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79c4f6e06a1bd09891df26ea1478b5ee4188db04a3d2aaa1ba72cf513f65adb" dmcf-pid="VY0pi7c6yj"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내가 당시에는 정신이 없었다. 강제 집행이 들어오니까 빨리 처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어서 그걸 참았다"며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집행관이 가슴을 한번 만져보고 싶다고 말하는 게 말이 되냐"고 불쾌해했다. </p> <p contents-hash="579021d12b34177a7efda49c543a88a9d8499492d0db22ae83142e0f1e9468c8" dmcf-pid="fGpUnzkPlN"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집행관에게 "진짜 그러시면 안 된다. 상대방은 피 말리게 힘든 상황인데"며 "참지 않으려다가 진짜 참는 거다. 다른 데 가서는 실수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e448e74a69cbbaeabbc32ae0eb7811514c20cb58cfe250226c16c5413a79db6" dmcf-pid="4HUuLqEQla" dmcf-ptype="general">또한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후 운동기구를 사러 온 사람들이 물건을 훔치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피해 사실을 알고 문자 보내고 전화해도 안 받아서 경찰에 신고했다. 그제야 핑계를 대면서 돌려주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8fa9a687461919c4ec31c65bbcee79b5172ca4cc635f204b07b68820291b67c" dmcf-pid="8Xu7oBDxhg"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최근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를 당해 운영 중이던 헬스장을 지난 7월 폐업했다. 이와 관련해 양치승은 "전세 사기를 당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시설비까지 포함하면 최소 10억 원 이상 손해를 봤다", "환불, 권리금 미지급 등을 합치면 15억 원 정도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41a2104ad9b062f8c3a8a6a732b1b76cbd254f6a456686da33a2cf9239681" dmcf-pid="6Z7zgbwM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치승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01852194rhqp.jpg" data-org-width="560" dmcf-mid="uWReliXD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01852194rh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치승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P5zqaKrRT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아형’ 500회 의리 빛냈다 09-28 다음 “결혼 후 금방 위기, 사회생활보다 힘들어”..송이우, 2년만 파경 이유 밝혔다 [순간포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