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MAY, 팬들과 함께 하는 라이브 이벤트 '신곡 일부 최초 공개' 작성일 09-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6mSnZw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3777e0cca167ea6e5f8d4be5b8e023cc98394ee0e7158fc3616e0fde7e9940" dmcf-pid="W1PsvL5r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105340627pbpv.jpg" data-org-width="550" dmcf-mid="xriTZkuS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105340627pb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2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bd1c08bb87d791a52d1b37e62b9f778d65c52c44769a3f45c6b868ee897e6b" dmcf-pid="YtQOTo1mt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글로벌 걸그룹 A2O MAY(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가 챗봇 서비스 ‘블루밍톡’과 함께한 특별한 라이브 팬미팅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678f8905e4074d69021741736565d0c3dc36d01a84f43fb914063ebf298a232a" dmcf-pid="GGVEIeYc1e"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중국 상하이 M+이위안 36 Space에서는 A2O MAY와 팬덤 MAYnia(메이니아)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현장에 모인 팬들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동시 접속한 글로벌 팬들이 함께하며 국경을 초월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현장은 팬들의 함성과 응원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에너지가 넘쳤다.</p> <p contents-hash="34a797d0a65dfb25e41d95ce60778c501579f7a3b809a5783190ca3133bb0f02" dmcf-pid="HHfDCdGktR"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A2O MAY와 팬들을 더 가까이 연결하는 ‘블루밍톡’의 서비스와 미래 비전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블루밍톡’은 셀러브리티와 24시간 1:1 소통이 가능한 휴먼톡과 AI톡의 결합으로, A2O MAY 멤버들이 팬들과 실시간으로 진심을 나누는 독창적인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a0b78cc8412c146e1ebcf33bc6b7d42cde49c981864a2d57dd9f4103194f50b3" dmcf-pid="XX4whJHE5M" dmcf-ptype="general">‘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멤버들이 들어줄까?’, ‘진짜 1:1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라는 팬들의 고민에서 ‘블루밍톡’이 시작됐다는 중국 블루밍챗봇 곽승빈 대표는 팬들이 보내는 모든 메시지는 A2O MAY 멤버들에게 즉시 전달되고, 독창적인 설계로 멤버들의 답장 부담을 줄여 거의 모든 메시지에 직접 답할 수 있으며 “이제 단체 메시지가 아닌, 진정한 1:1 소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0160d5b702e97cb5a8fe7ed81eea9be41a01aba0bcde7f5912f6ac6ee4cd6ef" dmcf-pid="ZZ8rliXDGx" dmcf-ptype="general">곽 대표는 이어 “’블루밍톡’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라며, 팬 투표로 메시지 알림음을 정하는 새로운 공동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소개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p> <p contents-hash="0d6e0f7cc72936bce946f5987c787d70f2d475d18d407c17fb00d55879878bf6" dmcf-pid="556mSnZwGQ" dmcf-ptype="general">A2O MAY 멤버들은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위해 다국어 인사로 무대를 열었다. 멤버들은 “전 세계 팬들이 매일 보내주는 일상의 조각들이 큰 선물”이라며, “’블루밍톡’ 덕분에 팬들과 친구처럼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ba9e2e2f087e1af4dcca0bed52e0f689f9b1d9b60c21570ba3ab22ea6f92922" dmcf-pid="11PsvL5rZP" dmcf-ptype="general">현장은 다채로운 코너로 열기를 더했다. A2O MAY는 팬들과 한 팀이 되어 최근 글로벌 화제곡 ‘B.B.B’ 속 CHENYU의 매력적인 저음 보컬 'Deep Voice'에 도전하는 코너를 선보였다. 이어 ‘B.B.B’ 댄스 챌린지에서는 팬들과 멤버들이 함께 춤을 추며 현장을 하나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29ad1edb45213fcf87248301ee8876346855c153b29c835b0bd6a1dc9d5ac064" dmcf-pid="ttQOTo1m56" dmcf-ptype="general">특히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첫 EP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의 일부가 최초 공개되자 팬들의 환호가 객석을 가득 채웠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b68e7955d6baeeeb9e1da73170b21d3b43eaa80485916b42b2ba8f489d7dfd4b" dmcf-pid="FFxIygtsX8" dmcf-ptype="general">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팬들이 준비한 깜짝 슬로건 이벤트였다. “만개할 때까지 MAYnia가 함께할게!”라는 메시지가 담긴 슬로건이 펼쳐지자, A2O MAY 멤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87825035dd43c8b7cffe75120214fb42edf5f02cdf456b2b16dcd8de088340d" dmcf-pid="33MCWaFOX4"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첫 팬미팅을 여러분과 함께해 너무 행복했다. 오늘의 모든 순간이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자주 만나고 싶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첫 팬 사인회에서는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e7b2e3cab6b703263e9f2dfb99c9cbe941ee6f7b765b21d40b39aaa9b395cbe" dmcf-pid="00RhYN3IHf"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한 A2O MAY는 ‘글로벌 문화 개척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아래, Z세대와 알파 세대의 감성을 융합한 ‘Zalpha Pop(잘파 팝)’ 장르로 글로벌 무대를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69b69423778c264a66f68cb1202652e7e0bf847f1a6a01c243e6693de694f7a0" dmcf-pid="ppelGj0CHV" dmcf-ptype="general">데뷔곡 ‘BOSS’는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TOP 40에 5주 연속 진입하며 중국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고, 최근 ‘B.B.B (Bigger Badder Better) [feat. A2O LTG]’는 중국 QQ뮤직 신곡 데일리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24일에는 ‘웨이보 뮤직 어워즈 2025’에서 연도 신예 그룹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cde3574e5d00b166d336929e1cbd551ad494b3d874de4e95f1693174fa3947c" dmcf-pid="Ufc1uCVZX2"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첫 EP ‘PAPARAZZI ARRIVE’로 A2O MAY가 펼칠 새로운 도약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7613fd642f5f02d205b11f3d2ab71a14c8a17fd88bc3e41f28f71f2ad06186f" dmcf-pid="u4kt7hf5G9" dmcf-ptype="general">사진=A2O엔터테인먼트 / 블루밍챗봇</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78EFzl415K"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자 캣, 정규 5집 '비' 발매 "70·80·90년대 오마주" 09-28 다음 몬스타엑스, 12월 4번째 ‘징글볼 투어’ 합류….뉴욕 D.C 등 4개 도시 뜬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