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하루 체험해보자…'스마트라이프위크 2025' 개최 작성일 09-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서 열려…121개 도시 참여<br>AI 쇼룸, 로봇 전시·체험관, 글로벌·주제관 등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751DzT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b40e1f554e3c1b6fd470d0f445f48975698345a11cad060c39d139856acab" dmcf-pid="Kpz1twqy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111650025eazb.jpg" data-org-width="648" dmcf-mid="BFRVfHe7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111650025ea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c8c5e8fa2a53c1aebe12e872109762985c822522917bc8fcfb0f9dfb7df18" dmcf-pid="9UqtFrBWH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강남구 코엑스에서 스마트 라이프 위크(SLW 2025)'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6d60977af558141dc853f4a28f630b8d1f19e9d3ded821016c5bce023cd6ccc" dmcf-pid="2uBF3mbYGe" dmcf-ptype="general">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80개국 121개 도시와 33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규모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전시 면적 또한 지난해 대비 72% 늘어났다.</p> <p contents-hash="bac994e736f76d5bc7fd5f4aaa2d73ad6e16930fdced5c34e26af77d976d4c93" dmcf-pid="VISwrQvaGR" dmcf-ptype="general">중심 전시는 'AI 쇼룸'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들기까지 하루 일상의 흐름을 따라가며, 인공지능이 생활 전반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다. 스마트홈 학습 서비스, AI 은행원, 방송 취재용 AI 로봇, 무인 자율차 등 다양한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2da1e2c31183b338b25a6ccd2295d9c89585177ee9415b6fe5feb9af74e362" dmcf-pid="fCvrmxTNXM" dmcf-ptype="general">올해 처음 신설된 로봇 전시·체험관은 시민들이 AI 로봇의 진화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대표 콘텐츠다. 국제 로봇 스포츠 경기 '휴머노이드 로봇 스포츠대회'에서는 양궁, 스프린트, 역도, 비석치기 등 속도와 정확성을 겨루는 실제 스포츠 종목을 로봇이 수행해 관람객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b367015dfb73c746921d08a0747b9f69b93be7e1e774b07b2051002bb5aab3b" dmcf-pid="4hTmsMyjtx" dmcf-ptype="general">또 CES 혁신상을 수상한 약자 돌봄 로봇, 웨어러블 재활 로봇, 재난 대응 로봇, 우주·수중 탐사 로봇 등도 만나볼 수 있다. 국내 60여개 로봇 기업과 약자동행 기업이 참가해 로봇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동반자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4005a2a97a252f4e5559008abad7cf017d2c108cc2b6d15fbec92528a60c13" dmcf-pid="8lysORWAHQ" dmcf-ptype="general">글로벌관에는 IBM, 알리바바, 딥로보틱스, MIT, 케임브리지대학 등 세계적 혁신 주체들이 참여해 최첨단 AI 기술을 전시한다. 주제별 전시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미래상을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b9b7a2e5ef713f197a527ec586681073a6258fec28b7054fb80f74459a88163a" dmcf-pid="6SWOIeYc5P"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테크 분야도 강화했다. '기후테크 컨퍼런스'에서는 윤순진 서울대 교수, 정무성 현대차 정몽구재단 이사장, 인플루언서 슈카 등이 연사로 나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2431081dad8a6a324da74527b65306e31b2b5af2ae2906c5466a84dc848ba28c" dmcf-pid="PvYICdGkY6" dmcf-ptype="general">전시장 입구에서는 세계 최초의 '터널형 키네틱 미디어파사드'가 관람객을 맞는다. 수천 개의 LED 큐브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빛과 영상을 연출하고, 관람객은 로봇과 손을 맞대며 입장하는 상징적 장면을 체험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e52143a80804a00b6f774fe4cb0a58256ac3f2b735daa5282b55f235d631e8de" dmcf-pid="QTGChJHEZ8" dmcf-ptype="general">시민 친화형 프로그램도 있다. 도슨트 투어는 국문·영문으로 하루 13회 운영되며, 전문 해설사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전시를 돌아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통한 오디오 도슨트 서비스도 제공돼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c48e6d53889a2d0e5a3a39ee241096c26727679ad24777fe0be858b547802d2b" dmcf-pid="xyHhliXDY4" dmcf-ptype="general">시민이 직접 현장 전시기업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SLW 시민혁신상'도 올해 처음 신설됐다. 시민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마지막 날 C홀 메인 무대에서 10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p> <p contents-hash="5c0e86c5d6148cd49f6ef7a0cf6b67ae64b83bfc69c356f61d231c47f4735834" dmcf-pid="yxd48ZJqYf" dmcf-ptype="general">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마지막 날은 오후 4시에 종료된다.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도 현장에서 바로 등록해서 참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7437934f71f42a2670fd12096e18803c0ff978460c52a8ee6d5b542dbba6b56" dmcf-pid="WMJ865iBZV" dmcf-ptype="general">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올해 SLW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AI 시대의 하루를 체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로봇 산업, 기후테크 혁신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명절 연휴를 앞두고 가족과 친구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5d25702e0c56c8dc22be7a1bc9f2db4cddfda5e8c9a6b259d26472f7da303e" dmcf-pid="YRi6P1nbt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j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신예은, 김다미 짝사랑 대상 알았다...삼각관계 본격화되나 [종합] 09-28 다음 이진숙 “방미통위법, 다음주 국무회의 의결되면 헌법소원 등 법적 대응”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