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운동 은인' 양치승과 의리 지켰다.."올해로 10년째"[핑계고]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BauCVZSM">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2pbN7hf5y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5cdf8a100d65e3815a15530a61fabb16412ee9d820596f6ca4c190b9c7b12" dmcf-pid="VUKjzl41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14141546vynk.jpg" data-org-width="641" dmcf-mid="KJoWJuA8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14141546vy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dc467e15227b211a8e5aab1a08524bc8a53d7a898b673b600b0d81d63766f1" dmcf-pid="fu9AqS8tvP" dmcf-ptype="general"> 배우 김우빈이 10년 동안 혼자 운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d1e1021e9be334014f7a966df4959748f0977893a4f7584b2422f4a9f31abfd" dmcf-pid="472cBv6Fl6"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코너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는 배우 수지 김우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d172ef05cc2fe63f735df6f2948535d8ca40cd0b4066b672606160c6a092011" dmcf-pid="8zVkbTP3y8"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같은 헬스장에 다니고 있는 수지에게 "요즘 왜 체육관 안 나왔냐"고 물었고, 수지는 "운동해야 하는데 바쁘다. 지금 곧바로 다른 작품을 촬영 중이다. 해외 일정이 많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048a04126340fd574becb6614e7576b13e9af4af9f5f0c84bd8b3dd2be89f8" dmcf-pid="6qfEKyQ0T4"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수지는 구석에서 조용조용 사부작사부작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모자 눌러쓰고 마스크 써서 잘 못 알아보고, 와서 인사하면 알아챈다"면서 "저는 활개 치고 다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527e95638fcec3b4b3c0871390ec66834933446243fa67baf6948d6204ed31" dmcf-pid="PB4D9WxpCf" dmcf-ptype="general">이에 김우빈은 "그 체육관에 많은 분들이 다니시는 거 같다. 저는 동네에 그냥 헬스장에서 운동한다. 혼자 한 지 한 10년 정도 됐다"면서 "제가 어릴 때 (운동) 도움받았던 코치님이 '김우빈 트레이너'로 방송에 소개됐다. 만약에 다른 코치님께 도움받으면 그분께 방해될 거 같아서 혼자 약속했고, 그 마음의 기간이 10년이었다. 10년은 편하게 방송하실 수 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올해로 10년째"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e639bdccba2e0c5ebfc1927c3a94f009c55bc8351e49749c89f903437bd10eb" dmcf-pid="Qb8w2YMUCV" dmcf-ptype="general">그는 "올해 지나면 PT를 받아볼까 한다"고 말했고, 유재석과 양세찬은 "이런 미담이 어디 있느냐"며 놀라워했다. 김우빈은 "돈 없고 이런 시절에 도움을 주셨던 분이어서 그게 감사해서 그렇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d07b86e3bde0dbf66ef2aed6532d198c80af01defb6e43536e34d584bd0ebbb" dmcf-pid="xjr0k4Cnh2" dmcf-ptype="general">그는 "지방 촬영가면 헬스장에서 일일권 끊고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가끔 저한테 '제가 조금 잡아드릴까요?'라고 하시는 트레이너가 계시는데 그래도 '괜찮습니다'라고 사양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ypbN7hf5S9"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신인시절, 연기 한계 부딪혀 '내 길 아닌가 보다' 생각도" [RE:뷰] 09-28 다음 '인생 리셋' 노리는 전여빈, '신분 세탁' 성공할까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