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장윤주, 둘째 임신 준비 중 "2년 전부터 계획, 아들 엄마 어울린다고" 작성일 09-2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ln4Xdz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5bfcef59be5c51ee827626594035f771af00716ca7a0c0a948ccaf5250e53" dmcf-pid="tspIN9me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15625697bynn.jpg" data-org-width="675" dmcf-mid="XvYjM3g2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15625697by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2bafa1e6b4e9bba96af38fd47df040d174a471c42da4521ff22b123fea970" dmcf-pid="FOUCj2sdF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장윤주가 둘째 임신 계획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24cda49a56b04df45eda2f560de1a4d2470711f512fcea8cfa697882443d5a9" dmcf-pid="3IuhAVOJ7k" dmcf-ptype="general">27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예요?' 장윤주 연애석박사 이상형과 이상향 이론 강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8bff3cebfb5c3daea65d17dfac71d570ec0ad383d143ae109e196a22e771461" dmcf-pid="0C7lcfIizc" dmcf-ptype="general">연상보다 연하가 좋다는 장윤주는 "25살 때부터 연하를 만났다. 내가 일을 17살 때부터 했다. 17살 때부터 36살까지 일과 연애를 쉰 적이 없다. 연애는 절대 쉬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1447aef6aa14ff4e505744ba4dad932c2d6ec926696e3b44519d593c63adf9f" dmcf-pid="phzSk4Cn0A"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둘째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제작진의 질문에 한참 고민하던 "아직도 내 마음속에 너무 숙제처럼 남는다. 여자들은 리미티드가 있으니까 거의 이제 막차다. 이제 갱년기 준비해야 한다. 솔직히 아예 없다는 아니다"라고 밝힌 장윤주.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19757a3ce1abda8390a0d511c21e8aebe67ef3749aaf30bb2fa65ef4e490e" dmcf-pid="UlqvE8hL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15625912fdyl.jpg" data-org-width="677" dmcf-mid="ZQgKtwqy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15625912fd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c9afd28d4c6c1fcd785789048158922dab0539e1cbb3792c87fedf16caaaf6" dmcf-pid="u5PtSnZwFN" dmcf-ptype="general"> 장윤주는 "(딸에게) 오더가 2년 전에 왔다. 동생을 낳아달라고, 자기가 키우겠다더라. 근데 안 생기더라.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안 생기나 보다 그러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생기면 낳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160e7aa74fac01dee3b5ac69ab0bf9ddba04c2b1ce764f4fa09b011077de14" dmcf-pid="71QFvL5rFa" dmcf-ptype="general">선호하는 성별에 대해서는 "상관 없는데 다들 나한테 아들 엄마가 어울린다더라. 리사 친구들 중에 아들들 있지 않냐. 제가 아들들한테 거칠게 대하는 모습이 있는데 어울린다 해서 아들 엄마도 재밌을 거 같다"며 "아들 만만치 않은 거 같은데 아무튼 둘째는 자연스럽게 생기면 갖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b06a768a91fcaeee82cf77334c7adc307fc3a12e3fac4bc7a3b56b2c448f97f" dmcf-pid="ztx3To1mU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딸 리사에게 미안한 점에 대해 밝힌 장윤주. 장윤주는 "엄마가 너한테 모우 수유를 딱 두 달 했다. 근데 사실 엄마는 정말 모유가 많이 나왔다"며 "조금만 더 먹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엄마 일 때문에 빨리 단유를 해야 했던 게 참 미안하다. 네가 엄마가 모유를 줄 때 엄마를 바라봤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고 딸 리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qFM0ygts0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한여자 부세미' 전여빈의 인생 리셋 관전포인트 3 공개 09-28 다음 변우석, 시크한데 귀여워…장꾸미 폭발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