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4일 연속 흥행 1위! 오늘 100만 가나? [박스오피스] 작성일 09-2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ePnzkPwk">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yoGv5E7vrc"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a02224c5aef45aafb173350eb74f960d10a59265189785540e9625f42ff58" dmcf-pid="WgHT1DzT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ZE/20250928121649413wprl.jpg" data-org-width="600" dmcf-mid="QR4KQtLK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ZE/20250928121649413wp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a34c512b43cf1149b51443e482b376fa29fad26520321e72d37bc7da678e90" dmcf-pid="YaXytwqysj" dmcf-ptype="general"> <p>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p> </div> <p contents-hash="db5b375bbf1464e7d0f2c49dfb008a20bc2f8c0a07650cde2e79b56f5ec76589" dmcf-pid="GNZWFrBWrN"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27일 24만2,01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83만3,407명을 기록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오늘(28일) 내에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b81c2990d31166a2b3b10209af06f8bca8202cc3c0356efba457ddf2a348b6dc" dmcf-pid="HiyhHAphDa" dmcf-ptype="general">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어쩔수가없다'는 모든 것이 충족된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돌연 해고를 당하면서 아내(손예진)와 두 자식,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 거장 박찬욱 특유의 유려한 미장센에 무한경쟁사회에 대한 풍자로 영화 마니아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c7dcc236ccdd1766f480882d23864ec58e0aba690eab7d1a224c77f5bf94af8" dmcf-pid="XnWlXcUlmg"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가 현재의 흥행 흐름을 이어가 긴 추석 극장가를 장악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작은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의 '보스'. 전형적인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추석 성수기용 코미디로 최근 언론 시사 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작가주의 감독의 최고봉 박찬욱 감독의 야심작과 최근 가장 흥행 타율이 좋은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의 코미디의 대결에서 누가 승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d7ec72ad0d660779229ea592ab76c31175b83685afce3116391b72dd14e8e18" dmcf-pid="ZLYSZkuSso" dmcf-ptype="general">2억원의 제작비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은 연상호 감독의 '얼굴'의 흥행세는 이제 좀 수그러든 형세다. 27일에도 3만6,092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87만2268명을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가 100만 관객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쿠마 퀄컴 부사장 “분산형 온디바이스 모델로 맞춤형 AI 구현” 09-28 다음 수쿠마 퀄컴 부사장 “분산형 온디바이스 모델로 맞춤형 AI 구현”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