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둘째 아직도 숙제처럼…자연스럽게 생기면 갖고 싶다” 작성일 09-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Cd65iB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922075385c07713124ee54ba65a92c0d8299397e6fa932cfbe01911b78b8a" dmcf-pid="zrliQtLK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윤주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121230535vzdg.jpg" data-org-width="800" dmcf-mid="uRi7twqy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121230535vz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윤주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22e8e8b167d42e949625681d313aade18f47ec07ddf91b78eaf19e141cb558" dmcf-pid="qmSnxFo9wQ" dmcf-ptype="general"> <br> <br>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둘째 임신 계획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br> <br>27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주는 이상형과 연애관을 비롯해 가족과 둘째 계획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다. <br> <br>장윤주는 둘째에 대한 질문에 “아직도 숙제처럼 마음에 남는다. 여자들은 리미티드가 있으니까 이제는 거의 막차다. 갱년기 준비도 해야 한다. 솔직히 아예 없다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2년 전 딸 리사가 ‘동생을 낳아달라, 자기가 키우겠다’고 주문했는데도 안 생기더라.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만약 생기면 낳고 싶다”고 고백했다. <br> <br>성별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상관은 없지만 주위에서 아들 엄마가 어울린다고 많이들 한다. 아들 엄마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br> <br>또 장윤주는 딸 리사에게 미안했던 순간도 떠올렸다. 그는 “엄마가 너한테 모유 수유를 딱 두 달 했다. 사실 모유가 많이 나왔는데, 일 때문에 빨리 단유를 해야 했던 게 늘 미안하다. 그때 엄마를 바라보던 네 눈빛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br> <br>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첫 딸 리사를 품에 안았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꾸 웃으라고"…'미담제조기' 김우빈, 스태프 갑질 당했다? [엑's 이슈] 09-28 다음 수쿠마 퀄컴 부사장 “분산형 온디바이스 모델로 맞춤형 AI 구현”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