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웃으라고"…'미담제조기' 김우빈, 스태프 갑질 당했다? [엑's 이슈] 작성일 09-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SJnzkP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d5e68358ba9e54c45df182856261b05cfc82ce72b9ba82940055cd396aae4" dmcf-pid="ZHviLqEQ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121149744hurd.jpg" data-org-width="500" dmcf-mid="GMh7qS8t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121149744hu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078d3d1b8f91450b0f6ee19ab197c97ce7cb46116c1546cdf515bd23f9768e" dmcf-pid="5XTnoBDxH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우빈이 촬영장 반전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948fb2441051adb5894487d8d791c256fd6d85fbd238c90856e5ca93589f8b5" dmcf-pid="1ZyLgbwM12"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채널 '뜬뜬'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배우 수지와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양세찬을 만났다.</p> <p contents-hash="7dc1ebf0f0fb0f5fd3be69422cb90dfdc14b62ad7400b8ba2b666c842ad9c2d0" dmcf-pid="tFHNAVOJ19"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 CG 작업 에피소드를 밝히며 "카메라 수백 대 앞에서 스캔하는 작업을 하러 갔다. 무표정으로 하거나 그쪽에서 원하시는 표정이 있어서 그 표정으로 해야 한다"고 운을 띄웠다.</p> <p contents-hash="eb9350b94277514295016ec98dc326fe61e354ce129816e42d9072099e7c9aba" dmcf-pid="F3XjcfIiZK" dmcf-ptype="general">이어 김우빈은 "몇 시간 동안 계속하고 있는데 어떤 스태프 분이 '좀 웃어주세요' 하는거다. 그래서 제가 어하고 약간 탁 걸렸다"며 "이걸 왜 웃어야 하나 생각했다. 일단 지나갔는데 또 '좀 웃으면서 찍어주세요'하더라"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56be061f09b9662548f2498cad7ecda0f3ed673f21219c98fa079412cae75" dmcf-pid="30ZAk4Cn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121151053ztyh.jpg" data-org-width="1014" dmcf-mid="HhJpuCVZ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121151053zt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cddf933884fc06f05989c98fff4380a1a35da8794af54be5364b59bd975dbe" dmcf-pid="0p5cE8hLtB" dmcf-ptype="general">그는 "화가 났다. 웃을 상황도 아니고 일이랑 관련이 없는데. 톤이 중요하니까. 그래서 '근데 왜 웃어야 되는 거냐'라고 했다"며 "그 분이 들어오시면서 제 옷매무새를 만져주면서 '웃으면 기분 좋지 않냐'고 하더라. 이상한 사람이다 싶어서 보니 조인성 형이었다. 옆 셋트에 왔다가 저인걸 알고 장난친 것"이라고 반전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3db379faffc1fe19cede238d742e201a3c1eddb0950b6511a3cddbe215c039e" dmcf-pid="pU1kD6loGq"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촬영장 스태프 갑질인줄 알고 화날뻔했다", "진짜 빵터졌다 대반전이네", "조인성 완전 장난꾸러기였네" 등 유쾌한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8e567a03f33a85309a31b0de4b373d9f8970184490e03c2c41bc01827992603" dmcf-pid="UutEwPSgXz"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핑계고' </p> <p contents-hash="afff083a369125ace856198061884690527eb94c98e44fc1d2d43a76816a0ecc" dmcf-pid="u7FDrQvaH7"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美 최대 연말쇼 '징글볼 투어' 합류…네 번째 출연 09-28 다음 장윤주 “둘째 아직도 숙제처럼…자연스럽게 생기면 갖고 싶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