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내향형 사연자에 현실 조언 “극 E에 휘둘리지 마세요” 작성일 09-2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mZepNf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7163da89c1ec44e45625cd087a3329e571e5c13dea2af1853cd6516e41b09" dmcf-pid="bRs5dUj4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donga/20250928131647737hxri.png" data-org-width="474" dmcf-mid="qDYqcfIi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donga/20250928131647737hx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8bb125b943a3baf0f27bbcf2a5c6d8981fad272c685b9dd121ffc271e8307a" dmcf-pid="K16jFrBWzL" dmcf-ptype="general"> 김숙이 극 내향형(I) 사연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div> <p contents-hash="82b1e915070a2ec60436e00d627e423716c9ee3e75c261f6a85d10afa2821094" dmcf-pid="9tPA3mbYF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만들어내는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는 매주 웃음을 터뜨리며 팬층을 넓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8b10080d125009722d368050f7140176a0b18eecf029caa002519aab02d66e04" dmcf-pid="2FQc0sKG7i"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되는 16회는 ‘토크의 신을 뽑아라’라는 주제로 꾸려진다. MBTI 극 I 성향의 사연자가 “서비스직인데 사람이 어렵다”는 고민을 전하자 김숙은 “제가 극 I입니다”라고 밝히며 “내가 I라서가 아니고 그 사람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생각하고 다가가면 어때요. 사람들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걸 더 좋아해요”라고 조언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는다. 이어 극 외향형(E)와 비교돼 힘들다는 사연에는 “극 E에게 휘둘리지 마요”라며 현실적인 직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4a8b26894c46a24926075d2d88a60e3c310b6159bb94e63a85805ad7229d8051" dmcf-pid="V3xkpO9HFJ" dmcf-ptype="general">홍진경도 “나는 그냥 가만히 두는 게 편해요. 인위적으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면 제일 편해요”라고 덧붙여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3f354dfc80b9d8783f21c875387fc5f79713ecde214278a20d838029c92f5cc" dmcf-pid="f0MEUI2Xud" dmcf-ptype="general">한편 조언에 집중하는 우영의 모습에 주우재는 “나는 오늘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한 게 제정신의 장우영을 봤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숙은 “오늘 3년 만에 처음으로 멋있었다”라고 환호하며 그를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c1e2288602f103903e5d201e1f291e0c3c472e8353d7dd1b2f90663bc9c98262" dmcf-pid="4pRDuCVZ7e"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과한 찬사 속에서 우영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도라이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59d1c222fd60f04e385e6c8bf17d4e68c5863776f0c9b9899fe93a751579383" dmcf-pid="8Uew7hf5FR" dmcf-ptype="general">‘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6udrzl41UM"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모 '눈물의 컴백'…무대 위 '큰절' 인사 09-28 다음 충북 제천 청풍호 파크골프장 공인 경기장 인증 획득…주차장도 늘린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