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숨겨둔 스포츠DNA…“도민체전, 완주했더니 金’ 작성일 09-28 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8/0001180878_001_20250928133211403.png" alt="" /></span></td></tr><tr><td>사진|나무엑터스 유튜브 캡처</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8/0001180878_002_20250928133211461.jpg" alt="" /></span></td></tr><tr><td>사진|나무엑터스 유튜브 캡처</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박지현이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놀라운 과거를 밝혔다.<br><br>박지현은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모나코 여행기에서 어린 시절 수영 경력을 언급했다.<br><br>그는 숙소 근처 수영장을 찾은 뒤, 과거 수영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때 도민체전에 나가 배영 장거리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다”며 눈길을 끌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8/0001180878_003_20250928133211499.jpg" alt="" /></span></td></tr><tr><td>사진|나무엑터스 유튜브 캡처</td></tr></table><br>이어 “사실 참가자가 저 포함 두 명뿐이었는데, 한 명이 중도 포기했다. 완주만 했는데 금메달을 주더라. 제 인생 첫 금메달이었다”고 웃으며 비하인드까지 밝혔다.<br><br>당시의 경험은 비록 소수 경쟁이었지만, 박지현에게는 선수로서의 성취감을 안겨준 첫 기억이기도 했다.<br><br>이후에도 박지현은 수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잠수 내기를 벌이며 여전히 선수 출신다운 기량을 뽐냈다. 2분 넘게 물속에 머무르는 등 여유로운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8/0001180878_004_20250928133211538.jpg" alt="" /></span></td></tr><tr><td>사진|넷플릭스 캡처</td></tr></table><br>한편 박지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상연 역으로 출연해 김고은과 호흡을 맞췄다.<br><br>서로에게 동경과 질투, 애정을 동시에 품은 은중과 상연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호평을 얻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LCK 최고는 우리 팀!" 한화생명-젠지, 인천서 격돌 09-28 다음 '멀티골' 손흥민, 정상빈과의 '코리안 더비'서 완벽한 존재감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