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정철원, 아들 먼저 얻고 12월 결혼... 웨딩화보 속 환한 미소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jj0sKG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f770f335ac729738ff9ec2cee23053d9d696261877b59b9b03643e7d6e8c1" dmcf-pid="uQEE7hf5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132914111reni.jpg" data-org-width="750" dmcf-mid="pCLL5E7v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132914111re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e7b5a8c1b088dbb7f2b8213fcb9b09308351ae146da21b8574ead8784cae54" dmcf-pid="7xDDzl41E9" dmcf-ptype="general"> <br> <br>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 투수)과 결혼한다. <br> <br>김지연은 27일 자신의 SNS에 “2025년 12월 14일 금방 온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br> <br>공사진 속에서 김지연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풍성한 그린&화이트 계열의 부케를 들어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신부의 매력을 드러냈다. 정철원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듬직한 체격을 뽐내며, 신부의 어깨를 감싸듯 곁을 지켜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br> <br>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혼전임신 소식을 알린 뒤 같은 해 8월 아들 정인걸 군을 품에 안았다. 부부는 아들을 먼저 얻은 뒤 오는 12월 14일 서울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치른다. <br> <br>1996년생 김지연은 한양대학교 한국무용과 출신으로 2018년 Mnet 연애 예능 ‘러브캐처 시즌1’에 출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1999년생 정철원은 두산 베어스를 거쳐 현재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활약 중이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제 이렇게 컸지? 김남일♥김보민 아들, 185㎝ 훈남 비주얼 포착‥경기장 들썩 (뭉찬4) 09-28 다음 故 전유성, 후배들 존경+오열 속 영면…'1호 개그맨' 마지막 무대는 '개콘' [엑's 이슈]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