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관이 가슴 만져보고 싶다고”…양치승, 성희롱 피해 고백 작성일 09-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YALRWA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67b884e305647d77a824122566273a76148ed35506863743b70dc4ecf8fd3" dmcf-pid="K5GcoeYc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당시 집행관에게 성희롱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양치승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egye/20250928135451696fgfq.png" data-org-width="1200" dmcf-mid="qF6JQVOJ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egye/20250928135451696fg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당시 집행관에게 성희롱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양치승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ef27836617ef356a389bf9372227588c8d83c5c632356baccfb8f8f2065513" dmcf-pid="91HkgdGkN5" dmcf-ptype="general"> <br> 헬스장 폐업 소식을 전한 스타 트레이너 양치승이 폐업하는 과정에서 집행관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6928783cce74e9a8b5189bb735c5936a47fdfb05fffcb39c8b4fc10cb7a92acf" dmcf-pid="2tXEaJHEgZ" dmcf-ptype="general">27일 양치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체육관 철거하던 그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b9d44148337a4f2e1b3c7fa181dc15b75bb44136bc73af5971a249bfd361487" dmcf-pid="VFZDNiXDgX" dmcf-ptype="general">영상 속 양치승은 “강제 집행이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빨리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차도 팔고 미리 준비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짜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강제 집행하러 들어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d1163cd8e0af13e7bb8fc9dceb44d1f8b43d33ec0861ab555bf373c0952453" dmcf-pid="f35wjnZwo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치승은 “강제 집행이 7월 초에 들어왔다. 일주일 만에 체육관을 비우라고 하더라”라고 말을 이어갔다. “이야기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집행을 하러 집행관이 3명 왔다. 그 중 한 명이 ‘피지컬 좋다. 가슴 만져보고 싶다’라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경악을 불렀다.</p> <p contents-hash="eb043282bb8f128bb913413664154e232e09945dc919d710f5d2418cfa7ef09c" dmcf-pid="401rAL5rcG" dmcf-ptype="general">이어 양치승은 당시 상황이 담긴 CCTV를 공개하며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0e46a067b7e9e8e3682243da4a18b430d04f8d7a470314a504ae25f424ba261f" dmcf-pid="8ptmco1mcY" dmcf-ptype="general">집행관이 자신의 가슴에 손을 가져다대는 영상을 보며 양치승은 “당시엔 정신이 없었다. 강제 집행에 빨리 처리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 참았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집행관이 가슴 한 번 만져보고 싶다고 하는 게 말이 되나”라고 말하며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dfc61398a728ed201cbdd6627218844ecbc20788f5d81abcac093699fb1e6" dmcf-pid="6UFskgts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당시 있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양치승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egye/20250928135452239vhlr.png" data-org-width="1908" dmcf-mid="BwfZyCVZ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egye/20250928135452239vhl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당시 있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양치승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7632ce366bea4a0b4fed0cf6595af8ca361a85e6ed050b670b75f799ef52fa" dmcf-pid="Pu3OEaFOoy" dmcf-ptype="general"> <br> 이어 그는 “(집행관에게) 진짜 그러시면 안 된다. 참지 않으려다가 참는 것. 다른 데 가서는 실수하면 안 된다”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273845be5e39883681b017cc85f610d9832b7652e2569b61ab728581e8563c43" dmcf-pid="Q70IDN3IoT" dmcf-ptype="general">또 이날 그는 폐업 이후 운동기구를 처분하는 과정에서 도난도 겪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공개된 CCTV 속 일부 남성들은 구매하지 않은 물건을 만지며 바닥 매트를 가져가는가 하면, CCTV 기기까지 뽑는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p> <p contents-hash="cb8c2920a602084fe9bb39842d30dd8606ce5006bd8955f07c84d75b177c06f6" dmcf-pid="xzpCwj0CAv"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다음 날 물건을 찾으러 온 이들이 구매하지 않은 제품까지 훔쳐가자 경찰에 신고했고, 새벽에 용달차를 통해 반납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p> <p contents-hash="ba1c07d45e38c46ae6392dc79ddc4ac3a0dd5446a52fa6bd274a7e3bc7a21692" dmcf-pid="yBulmcUloS" dmcf-ptype="general">그는 “여러분도 조심해야 한다.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다”며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657dfd3cd295a243e86d2062f3114f198afde305d66514a22132cf48e2e8602" dmcf-pid="Wb7SskuSjl" dmcf-ptype="general">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둘째는 딸.."엄마 닮아 공주님도 엄청 건강" [스타이슈] 09-28 다음 “애틋해…” 임윤아♥이채민, 뭉클한 마지막 인사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