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는 딸.."엄마 닮아 공주님도 엄청 건강" [스타이슈]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vZyCVZCw">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5iT5Whf5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b5199741d6ad7a7d4127bf80c664c92efd9cc500c8260f5301f4242ca7d03" dmcf-pid="1ny1Yl41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35448866frdt.jpg" data-org-width="540" dmcf-mid="XdECwj0C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35448866fr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cc07240278009b8cac1182ed50e977823ae8555820a347ca1ec969ab25a643" dmcf-pid="tCq4bUj4Sk"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을 앞둔 가운데, 곧 태어나는 둘째는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494ed9dee01e08b7f09e270694ae04dcbec2db1e32cb046e7eb96cc0008ff9a3" dmcf-pid="FhB8KuA8yc"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지인들과 함께 부암동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부암동 데이트. 흐앙 항상 너무 고마워"라며 임신 중인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d710fb44744277747d83f21ac1dc3061bf6f8d98b969b66a4a3d36eb79dd68a" dmcf-pid="3lb697c6yA" dmcf-ptype="general">이시영의 밝은 모습에 꽈추형은 "근데 배는 언제 나오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시영은 "오빠 이미 만삭이에요"라며 곧 출산이 임박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68444fd4b7bd50c1f76511ac84bdfb828114110f942e8ad9066fd5eae5849ed" dmcf-pid="0SKP2zkPhj" dmcf-ptype="general">꽈추형은 "너는 워낙 건강하니 공주님도 엄청 건강할듯"이라며 곧 출산을 앞둔 이시영에 응원을 전했다. 특히 출산을 앞둔 둘째가 딸임을 알리며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25b1cee9d974553707f9a972f5fd45882d1b6d86bcd00fcbc41a1972bbf0818" dmcf-pid="pv9QVqEQSN" dmcf-ptype="general">이혼 후 둘째 출산을 앞둔 이시영은 미혼모를 위한 행보를 펼치며고 있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몇 해 전부터 한부모 가정에 지원을 해왔었는데요. 올해는 조금은 다른, 그리고 좀 더 따뜻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서 올초부터 계획해왔던걸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정말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많고 더 해드리고 싶은 욕심도 나더라구요. 혹시라도 도움이나 조언을 주실수있는 인테리어나 가구쪽 대표님들의 관심도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의 관심도 대환영입니다. 예쁜집 만들어 볼께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0ab50f14d8b4a67397717e16191019f800068b22048218747e6ad4bf3a980e" dmcf-pid="UT2xfBDxva"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4c9910a178ecd30910f61d606dcf1a9102a290f4d104b3a0470fe714ac8a7e" dmcf-pid="uyVM4bwMWg"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본격적인 출산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7WfR8KrRvo"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요식업 사장 된다···이름은 ‘귤식당’ 09-28 다음 “집행관이 가슴 만져보고 싶다고”…양치승, 성희롱 피해 고백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