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애정 듬뿍 종영 소감 작성일 09-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cb7Fo9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07fe1139bc674eec5553e4dc17477293b2d52d0939982c222512a0b9d95a2" dmcf-pid="twkKz3g2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애정 듬뿍 종영 소감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140148608uduj.jpg" data-org-width="680" dmcf-mid="5NO6VqEQ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bntnews/20250928140148608ud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애정 듬뿍 종영 소감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a14d672ebc1328b17d5e65403a5d8da60361a93de7acb8b751f2eeab0e965" dmcf-pid="FrE9q0aViG" dmcf-ptype="general">팀 ‘폭군의 셰프’가 시청자들을 향해 애정 가득한 감사 인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ad3b2bf4c5175b46ba1bc42bc19d28ea9e9ed2427982891b14f688303b49f2c4" dmcf-pid="3mD2BpNfeY" dmcf-ptype="general">오늘(28일) 밤 9시 10분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배우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 강한나(강목주 역), 최귀화(제산대군 역), 서이숙(인주대왕대비 역), 오의식(임송재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해 여운을 남기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b33b320158007e7b195a17a5cf572cf68888240b5ddfa2c7d34305a34e248ed3" dmcf-pid="0swVbUj4iW" dmcf-ptype="general">당차고 강단 있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폭군의 마음은 물론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저격한 임윤아는 “먹는 사람을 생각하며 항상 진심을 담아 요리했던 연지영처럼, 저도 저의 마음을 돌아보며 한 씬 한 씬 진심을 담아 연기한 작품”이라며 촬영 과정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eae93bc766e77fdb8d298f4eb29af6831f0f9e4cb743e86b25e74852e7c8419" dmcf-pid="pOrfKuA8iy" dmcf-ptype="general">이어 “벌써 종영한다는 것이 정말 너무 아쉽다. 연지영으로 살아온 시간, 그리고 장태유 감독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분,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 선후배님들과 전국 각지에서 함께한 8개월간의 추억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무엇보다 많은 시청자분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힘을 많이 얻었다. 그동안 '폭군의 셰프'와 '연지영'을 아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af97dca6d9ca1971e3fa3d6aaa1cf7c988f54d47cdac91c3a9cb985f235019f" dmcf-pid="U1XgixTNJT" dmcf-ptype="general">카리스마 넘치는 왕 이헌 역의 순애보를 매력적으로 표현한 이채민은 “저희 드라마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돼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부족한 저에게 많은 배움과 성장, 그리고 행복을 안겨준 소중한 시간이었고 여전히 그 여운이 남아 앞으로의 저를 위한 큰 원동력이 되었다. 계속해서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해 이채민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cd5cdc530b63c78e4f44475296ae24c95bc58f4253cd9f7b8d44e5f61cf159c" dmcf-pid="utZanMyjJv" dmcf-ptype="general">강한나는 헤아릴 수 없는 야망을 가진 후궁 강목주 캐릭터를 통해 보는 이들의 분노를 부르며 강렬한 존재감을 떨쳤다. 이에 강한나는 “제작진 분들과 배우분들이 한땀한땀 빚어낸 ‘폭군의 셰프’를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내내 행복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시청자분이 함께 시청해주신 것 같아 더욱 뜻깊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 맛있는 음식을 드실 때마다 저희 작품을 떠올려 주시길, 그리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소원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7321501d259d048ced9910dfeb5265e7ea34e8a80b2dec5b4e7b5370db1a5af" dmcf-pid="7F5NLRWAiS" dmcf-ptype="general">왕위를 탐하는 폭군 제산대군 캐릭터로 악역의 역사를 쓴 최귀화는 “‘폭군의 셰프’를 통해 시청률 폭군, 야식 폭군, 미담 폭군 등 다양한 찬사를 많이 들었다”며 유쾌한 소회를 밝혔다. “이 모든 찬사를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3d817b5f8d95194baaaf604c5ef5df1e01a443d2ab2d13fb53f7535d517cb5" dmcf-pid="z31joeYcL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제산대군의 손에 안타까운 죽음을 맞으며 강렬한 엔딩을 장식한 인주대왕대비 역의 서이숙은 “뜨거운 여름, 뜨거운 불 앞에서 배우, 스태프들이 요리한 음식을 맛있게 봐 주시고 우리 ‘폭군의 셰프’에 뜨겁게 화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6b6a6fb57fa3a48ebbb7286cf8e82d4162a79b9c5fe3bc913d4f47878a9aee" dmcf-pid="q0tAgdGkd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희대의 간신이자 이헌의 충신으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임송재 역의 오의식은 “그 어떤 작품들보다 애써주신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07ea314a761302bc365523df30bd2c9ce418f06d2150121173e21d5a66a943e3" dmcf-pid="BpFcaJHEMC" dmcf-ptype="general">더불어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12가지 요리를 맛있게 드셔주신 시청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f1c270349ae8336731e7dcb19610982ebcdbfb45df4b86ce52d87790e1e0ce11" dmcf-pid="bU3kNiXDRI"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최종회는 오늘(2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41eb25a19562a1ea6b5fc6b4a0af07f55b054f105df0196f6b45a849fb4043f" dmcf-pid="Ku0EjnZwLO"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년차 부부 맞아?’…이효리♥이상순, 창문너머 미소까지 달달 09-28 다음 38세 오연서 “요즘 배우들 패드로 대본 봐‥난 옛날 사람이라 책이 더 편해”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