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크라임씬' 향한 애정 "판권 살까 고민도..넷플릭스 고마워"[종합] 작성일 09-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60fBDxl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VePp4bwM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c625a1e239a7397339e33876d8ebe0d89a9051cc30067c53b96e2a1029314" dmcf-pid="fdQU8KrR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진 박지윤 김지훈 /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41553253ynpz.jpg" data-org-width="641" dmcf-mid="9ZmJDN3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141553253yn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진 박지윤 김지훈 /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8ee4d4c8fa7f5a97a22b9ca7d01cc9185e3b4d5cbc4e9d7a626a105c7d6d5a" dmcf-pid="4Jxu69mehY"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지윤이 '크라임씬 제로'의 판권 계약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f54dc4ddfe4bdbac139aa97b11df1c829b88689f8cfc415bc0603c9e6fbbdd9" dmcf-pid="8iM7P2sdTW"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굶주린 크씬팬들을 위해 돌아온 근본 친구들 | 크라임씬 제로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95fb169adfb783f452bed34558f3b5222d91d2e2bd4cac56d064734b2631aff" dmcf-pid="673h1YMUy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 중인 장진 감독, 방송인 박지윤, 배우 김지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215f5d2f1e55c97ea6b56d36e808dfd15003ad7ed78a993cfdcb8a154229141" dmcf-pid="Pz0ltGRuyT"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크라임씬' 판권을 사려고 했다며 "2010년대 초반대에 만들어진 프로그램인데 시즌3에서 시즌4까지 7년의 세월의 간격이 있다. 워낙 방송국에서 다음 시즌을 안 만드니까 설이나 추석에 팬분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보면서 채팅을 하는 게 유일한 위로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5a9075302d881337068643e3dbb34e8fa2249c57ecfa000cb77ab9a1722d64" dmcf-pid="QqpSFHe7Cv"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국에서) 계속 너무 안 만드는 거다. 나라도 나서 크라우드 펀딩을 하고, 제작비를 모아서 판권을 사서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닐까?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내 인생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었으면 했는데 그게 잘 안 돼서 그런 생각까지 한 거다"라며 "그걸 넷플릭스가 해주니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60b2f9c2300f05ffcb187bd039f5722a53f437f6edcc88124cb59c71444800" dmcf-pid="xBUv3XdzlS"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이게 공감하며 "'크라임씬 제로'니까 최소 10까지는 계약을 먼저 해놔야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858118d7aa932cb4ad9ab7f4d8a966cfedc9b5cd86d9d08a34153981eff2788" dmcf-pid="ywAPaJHEll"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국내 최초의 롤플레잉 추리 예능이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크라임씬'의 새로운 시즌으로,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38d510ab2ceeb4436911356a1369b4134dc8478692963c360e30aa97a7075fcf" dmcf-pid="WrcQNiXDlh"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김) 지훈이가 돌아온 거에 '감다살'이라는 반응이 많다"며 "형식적으로는 롤플레잉이고 마피아 게임이니까 안 보신 분들은 좀 어렵게 생각하기도 한다. 추리는 그냥 우리가 한다. 나는 그냥 '미친 예능'이라고 말하고 싶다. 출연자에게 대본 없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뭘 하든 허용되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나는 재밌는 것 같다. '크라임씬 제로'는 세트장이 커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6e2f6a64ae9a7cc5fde31230166f46462fa6aedbd7dc67e3133b8e42e8b282d" dmcf-pid="YmkxjnZwvC"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셋이 만난 건 10년 만이다. 이 앞 시즌에 나를 뺐다. 그때 제작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드라마 스케줄 정리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나를 빼고 하더라. 제작진이 해보니까 내가 없으니까 안 되겠다고 생각한 거다. 내가 출연 안 한 시즌을 보면서 '나를 불렀어야지'라고 생각했다. '크라임씬'이 굉장히 특이한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에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 추리하는데 연기도 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웃겨야 하는데 이걸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ef3c52f032fafbac6c942fde1acc571a1a319b5f7f9e754c44c2b3226898f24" dmcf-pid="GsEMAL5rvI"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제로'는 지난 23일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이어 30일 5~8회, 10월 7일 9-10회까지 총 10회가 3주간 매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53f8b385d595dbc0d522aef060ddf46455bcfedd99e82d9bca7b907aa325e64" dmcf-pid="HODRco1mC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년만의 재결합' H.O.T. 겹경사 알렸다..생애 첫 '뉴스룸' 출격 (종합) [단독] 09-28 다음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이 전하는 위로 “잠깐 쉬어가도 돼”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