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사마귀' 꽉 잡았다…차세대 '스릴러 아이콘' 등장 작성일 09-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rG8KrR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66c16399ee7ad280c1bcc580901ab5659d524e53707e72d45e41a1c9ed1c0" dmcf-pid="V5mH69me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동희. SBS '사마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42552124fadj.jpg" data-org-width="560" dmcf-mid="9UsXP2sd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42552124fa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동희. SBS '사마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0d8ad49645eb27fa40fb1c4446b556572ef74b360162bd024ca77f533e1c2f" dmcf-pid="f1sXP2sdFr" dmcf-ptype="general"> 배우 한동희가 SBS 금토극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새로운 스릴러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div> <p contents-hash="2d9e9109688c9371c99058142d811a8fda45e4a518882b00a915cf86a66f38e4" dmcf-pid="4Oirp5iBpw" dmcf-ptype="general">한동희는 지난 27일 종영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반전 실체를 가진 서아라 역을 맡아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1e4057b401bd0d8107409f94c9d4c6b26b342cd9eaa62c1a27c1d893df6c19a5" dmcf-pid="8InmU1nbUD" dmcf-ptype="general">극 중 늘 밝고 다정한 모습으로 김보라(이정연)의 곁을 지켰지만, 사실은 고현정(정이신)의 범죄를 따라 하며 많은 이들을 해친 범인이었다. 어린 시절 학대 받았던 사실과 함께 고현정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신분과 성별을 바꾼 '강연중'이었다. </p> <p contents-hash="8218c39a7acbacd1c2ddd0b6a7bb17974d5aa58272479f9c3a3d45fcf6b47d12" dmcf-pid="6CLsutLK0E" dmcf-ptype="general">고현정을 납치한 뒤 본색을 드러낸 한동희는 임신한 김보라를 위협하는가 하면, 고현정에게 "사마귀를 잊지 않은 건 나 뿐이야"라고 맞서며 광기를 폭발 시켰다. 특히 고현정에게 "이렇게 가지 마요, 엄마!"라고 절규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소름을 유발시켰다. </p> <p contents-hash="1a754132363cbe588a40bffea3d62e5dea1875499f9c0c9db871363dd7fd70f6" dmcf-pid="PhoO7Fo97k" dmcf-ptype="general">이처럼 한동희는 웃음 뒤 숨겨진 살기와 반전 실체를 가진 서아라를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하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반부의 중심으로 거듭났다. 긴박한 액션부터 섬뜩한 대사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efb52a164601e153eb43b52d696b2d359cbcbbf56af624bbeec345976dcd8c4" dmcf-pid="QlgIz3g2pc"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한동희는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감독님, 작가님을 포함하여 함께 해 주신 스태프분들, 선배 배우님들 덕분에 촬영내내 너무 행복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은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51ceb77a1fcd478e2d416a4e76c6f3f3047a704e9e7c6715e6036a0d9c5bf92" dmcf-pid="xSaCq0aVUA" dmcf-ptype="general">한동희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조예린 중위 역으로 캐스팅 돼 활동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444410ebe5e4db9dea772a0b8b18ff9708106d3b26b0eea43bd0d45a9a104a28" dmcf-pid="y63fDN3I0j"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중 한 명은 무조건 이상형" 뉴비트, 열정·패기 풀충전 [ATA프렌즈] 09-28 다음 안방서 8번째 우승 노린 안세영, 야마구치에 완패…코리아오픈 준우승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