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 한 명은 무조건 이상형" 뉴비트, 열정·패기 풀충전 [ATA프렌즈] 작성일 09-2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66mcUlYd">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3wkktGRu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8e543526440578e46702f4008a1e24d864e6131434a1598cd0344165fec6d" dmcf-pid="0rEEFHe7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비트/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2447437zn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Hvv97c6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2447437zn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비트/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6b93444dd873b94a2e9ea137e25c539bd888eb2d10c8afd519c8af5d1407d1" dmcf-pid="pmDD3Xdz1M" dmcf-ptype="general"><br>"오늘 비가 와서 오는 길이 힘들었을 텐데 저희 무대로 다 날리시길 바라요."<br><br>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신인의 패기로 ATA 페스티벌 둘째 날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28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들은 "최고의 아티스트와 팬이 모이는 ATA 페스티벌에 올 수 있어 영광"이라며 "긴장되고 떨리지만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br><br>지난 3월 데뷔한 뉴비트는 데뷔 후 첫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뉴비트는 "긴장도 되고 다시 데뷔하는 심정"이라며 "팬들이 느끼기에는 긴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회사와 멤버들이 고민하며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기대해도 좋다"고 예고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b34f8cf03f726d94ad42850453f3e9491f970e4200af2fbbca3e22f630ec8" dmcf-pid="Usww0ZJq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비트/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2448686leb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NGG8KrR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2448686le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비트/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8fec0653c3e662a02fe86b85ab79a821778f266fbe4d0c7f68903f4c831843" dmcf-pid="uOrrp5iBZQ" dmcf-ptype="general"><br>뉴비트는 7인 7색의 매력을 지닌 그룹이다. 뉴비트는 이들만의 매력 포인트를 묻자 "멤버 중의 한 명은 무조건 여러분의 이상형일 것"이라고 당찬 답변을 내놨다. 이어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중독성이 있다"고 덧붙였다.<br><br>'뉴비트가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이들은 "길게 말해도 괜찮겠냐"고 운을 띄웠다. 이어 "우리 팀의 모토가 '뭐든 한다'다. 스케줄이 끝나고 항상 아쉬운 점이 있으면 꼭 피드백한다. 긍정적인 욕심이 많은 편이라 서로 채찍질도 하고 응원도 해주면서 항상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br><br>이들은 "데뷔 전에 100km 국토대장정을 다녀왔다"며 독기를 자랑했다. 더불어 '카푸치노' 선공개를 앞두고 최소 100번 이상 연습했다. '왜?'라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런 걸 묻지 않고 저스트 두 잇. 그냥 한다"고 열정을 보였다.<br><br>뉴비트는 다음달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 이후 약 7개월 만의 가요계 복귀다. 뉴비트는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독창적인 세계관과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이들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br><br>지난 27일 막을 올린 ATA 페스티벌은 이날까지 이어진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첫날에는 김준수, 잔나비, 페퍼톤스, 이무진, 십센치, 황가람, 박혜원, 경서,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등이 출연했다. 행사 둘째 날에는 김재중, 더보이즈, 투어스, 하성운, 크래비티, QWER,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 등이 출동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완전체, 오늘(28일) ‘뉴스룸’ 뜬다 09-28 다음 한동희, '사마귀' 꽉 잡았다…차세대 '스릴러 아이콘' 등장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