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범규 “카톡 업데이트 X별로, 남 프로필 안 궁금해” 소신 발언 작성일 09-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b0AL5r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d06d4a1057746715c38c3bd6bd4ac88363079a6b2c29f9a145e50f9fb8feb" dmcf-pid="5XKpco1m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2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7. 2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SEOUL/20250928144115873zqod.jpg" data-org-width="700" dmcf-mid="XdSr97c6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SEOUL/20250928144115873z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2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7. 2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c953e6af2188707dafc0b1c3193492f969de4a67b4fc056f2ec665f3ab0a1c" dmcf-pid="1tfzwj0C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가 SNS 메신저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588796b72d39758a3aa2d38c1a1714a308280dc011c6a593e3cc3515b402cf3" dmcf-pid="tF4qrAphlW" dmcf-ptype="general">범규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카카오톡 업데이트가 왜 자기 마음대로 되는거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c2dedf1fc9c9ede33498d12fecfc5aa1538795777595ee7a42207f4423aa575" dmcf-pid="F38BmcUlWy" dmcf-ptype="general">이날 범규는 “난 뭐든 갑자기 바뀌는 거 진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업데이트 된 거 진짜 너무 싫다”며 “이런 말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X별로“라고 소신발언했다.</p> <p contents-hash="ec7977e0c7a5d3e57505b67754b2359958739db3b05ce681837fc0b93a919626" dmcf-pid="306bskuSvT" dmcf-ptype="general">또한 범규는 “업데이트를 자기 마음대로 했으면 전 버전으로 돌릴 수 있는 기능도 만들어주지. 안 그래도 아날로그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한 번에 많이 바뀌는 거 진짜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7fea4fd26772380071de968d0c26da2b38cf5f307fc9892816b92580227260" dmcf-pid="0pPKOE7vS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범규는 “엄청 획기적인 걸 추가해서 업데이트 해야하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더 보기 어렵게 만들어놓고 굳이 없어도 되는 기능만 추가했다. 나도 모르게 업데이트 된 걸 보고 인상이 팍…그리고 남 프로필 하나도 안 궁금한데 무슨 갤러리처럼 나열되어 있다”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dd900edfa460797bd9485c1bb9085cc47f545a4a42fb66590307b249becd9cc1" dmcf-pid="pUQ9IDzTC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범규는 “계속 새로운 걸 만들어가고 유저를 위해 업데이트를 해주는 건 진짜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고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벌써 종영, 너무 아쉬워...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하다" 09-28 다음 44세 장윤주, 둘째 욕심 “숙제 같아‥갱년기라 이젠 거의 막차”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