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2026 신인 10명 계약 완료…오재원 2억 7000만 원 최고액 작성일 09-28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9/28/0000149556_001_20250928150019024.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이글스가 내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사진은 선수 계약금.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한화이글스가 내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br><br>28일 한화이글스에 따르면 이번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억 7000만 원으로 팀 내 최고액으로 계약했다. <br><br>구단은 오재원이 공격·수비·주루 능력을 겸비해 즉시 전력 가능 외야 자원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른 시일 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2라운더 북일고 좌완투수 강건우는 계약금 1억 3000만 원에 서명했다. <br><br>구단은 부드러운 투구 메카닉, 우수한 체격 조건을 보유한 강건우의 향후 성장 잠재력을 높게 보고 있다. <br><br>4라운더 경성대 내야수 최유빈과는 80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br><br>최유빈은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수비 안정감이 있으며 전술적 활용도 높은 내야수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br><br>이 밖에 △5라운더 경북고 내야수 권현규 7000만 원 △라온고 투수 하동준 6000만 원 △대구고 투수 여현승 5000만 원 △야탑고 내야수 김준수 4000만 원 △물금고 외야수 이재환 4000만 원 △대전고 외야수 박주진 3000만 원 △공주고 투수 황희성 3000만 원 등에 계약했다. <br><br>한화이글스는 이들 신인 선수가 향후 구단을 대표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br><br>한편 신인선수 10명은 30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합동 시구로 나서 팬들과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열렬한 홈팬 응원 속 아쉬운 준우승...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서 야마구치에 패배 09-28 다음 "조양호 회장 기억하자"...일우배 전국탁구대회 네 번째 열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