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믿고 보는 전여빈, 첫 타이틀롤 '부세미' 향한 기대 작성일 09-2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MffBDx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3b600e9cd270df23000986c7991a88bcde56d57a7f2bec457a8172b4a8a1a" dmcf-pid="teR44bwM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여빈. 지니 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50545624nyyf.jpg" data-org-width="560" dmcf-mid="Zjq33Xdz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50545624ny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여빈. 지니 TV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b907c10f91696187e868aa5b00702c242ee18dc348aab57e7b3648a301f6d6" dmcf-pid="Fde88KrRzC"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지니 TV·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를 통해 첫 타이틀롤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98b4b9a958a17f0cb0188bfc3e1b4b53f122546fefd4ced1eb6bba3397f5f6c9" dmcf-pid="3Jd669me3I" dmcf-ptype="general">29일 방송하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f666de38abb0d40bd7c61910ee5c31ac427a7c5ec88205306aeff457282f5732" dmcf-pid="0z7ttGRu3O"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제목을 장식한 부세미 역을 맡아 이야기 전반을 이끈다. 돈을 벌기 위해 가성그룹 회장 문성근(가성호)의 집에 경호원으로 들어왔다가 가성호의 제안으로 계약 결혼까지 하게 되는 인물이다. 문성근의 재산과 함께 상속받은 복수를 이행하는 한편, 재산을 둘러싸고 그의 의붓딸 장윤주(가선영)와 치열한 대립도 벌인다. 이 모든 것을 위해 부세미라는 가상인물로 위장해 3개월을 살게 된다. </p> <p contents-hash="739ff6ef2648f7d5f77518b31f113920696771775074036bf73cfdbabcda0511" dmcf-pid="pqzFFHe7us"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에서 전여빈의 책임감은 어느 때보다 무거운 상황. 부세미 역이 모든 캐릭터와 얽히고, 김영란과 부세미의 삶을 넘나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경호원 역으로서 액션 장면을 소화하고, 싱글대디 진영(전동민)과 로맨스도 쌓아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9da8e99d7d78e64dde2c93869970cb85a936a8e954ef157bd49c6f9a55791" dmcf-pid="UBq33Xdz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여빈. 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50547090oaps.jpg" data-org-width="560" dmcf-mid="5stYYl41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150547090oa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여빈. 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08931d8deb1616d7afd14867f3759785f8fa297555bea37ab214f3f963f807" dmcf-pid="ubB00ZJq3r" dmcf-ptype="general"> 특히 전여빈이 올해 계속 이어온 흥행 저력을 다시금 드러낼 수 있을지도 방송가 안팎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전여빈은 1월 영화 '검은수녀들'에서 송혜교와 투톱 주연으로 나서 167만 명의 관객을 모으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6월에는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시한부 배우 역할을 맡아 감독 역 남궁민과 애절한 멜로를 펼쳐 '웰메이드'라는 호평을 얻는 데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e14903095dd9a361c9cb8757a7c4f8259d34145a7807659abda02457374b0eb4" dmcf-pid="7Kbpp5iBpw" dmcf-ptype="general">맡는 작품마다 다양한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와 관객의 신뢰를 받고 있는 전여빈은 이번에도 '흙수저' 김영란의 다채로운 삶에 깊이 녹아들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그는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첫 타이틀 롤에 대한 부담은 없다.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면서도 “김영란을 처음 봤을 때 자신의 삶을 어떻게든 받아들이고 지켜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 김영란이 부세미가 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을 모두가 응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5eee331fe292e171ed84b590ebc875a0715f61213b1a444447bee277c964e4" dmcf-pid="z9KUU1nbzD" dmcf-ptype="general">그런 전여빈을 향해 주변 배우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전작 '우리영화' 등 무려 네 작품이나 함께 한 서현우는 '착한 여자 부세미' 출연 이유에 대해 “그동안 겹치는 장면이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전여빈 조력자 이돈 역을 맡게 돼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호흡을 맞출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캐스팅 이후 전여빈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나누며 작품과 배우로서의 고민을 함께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진영은 “전여빈이 잘 이끌어줘 로맨스 연기를 잘 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01fdc2daa55d5e84178b72d2c8fe7552436fa76f8d02ebdae4517731723b913" dmcf-pid="q29uutLK7E" dmcf-ptype="general">전여빈의 첫 타이틀롤로 기대를 모으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2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방송 이후에는 KT 지니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79dfba564ac64fe85e0c1b7fbc85aa5706cb4486f2c5dea648afd1fd5806159" dmcf-pid="BV277Fo97k"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지니 TV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와 호흡' 앞둔 박은빈…33세 안 믿기는 아름다운 소녀 같은 미모 09-28 다음 [단독] ‘건국전쟁2’ 독립영화 불승인 두고 감독-영진위 ‘충돌’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