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시'한 유니스 "우리 색은 빨강, 상큼달콤한데 매콤해" [ATA프렌즈]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6u97c6X8">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rP72zkPZ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df21ac2ee8669d11d46758778907d741be48a519ee16b7e33db0503d5aadf" dmcf-pid="ybvkOE7v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스/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5949379bigz.jpg" data-org-width="1200" dmcf-mid="6s0fM4Cn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5949379bi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스/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9235fe57809872ebe41875ae82bb418e4d363471838fa2ef3251a53f3950a7" dmcf-pid="WKTEIDzTXV" dmcf-ptype="general"><br>그룹 유니스가 매콤달콤 매력으로 ATA 페스티벌을 물들였다.<br><br>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8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br><br>특히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유니스. 인기 비결을 묻자 유니스는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이 모인 팀이다 보니 해외 해외에서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 여덟 멤버 각각의 매력이 뚜렷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 덕분"이라고 답했다.<br><br>유니스는 앞서 매콤달콤한 매력의 '스위시'로 '맵달' 매력을 뽐냈다. 유니스를 색깔에 비유하면 어떤 색일까. 유니스는 "빨간색"이라고 했다. 멤버들은 "빨간색은 딸기맛, 그리고 매운맛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이다. 유니스도 딸기처럼 상큼하고 달콤하기도 하고, 매운맛처럼 강렬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다. 유니스만의 '스위시'한 매력은 빨간색으로 표현하겠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6030690007fbca05981ed50295a85eb329cb39ec31e6fc2370d7cb71d0c20" dmcf-pid="Y1EdaJHE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스/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5950727sk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mLco1m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10asia/20250928145950727sk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스/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72cabc29370ade838b84ef9b63e736c80f4f3e817d35258c0daed86ae2f004" dmcf-pid="GtDJNiXDG9" dmcf-ptype="general"><br>유니스의 롤모델은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며 롱런 중인 그룹 트와이스다. 유니스는 "항상 멋지고 다양한 컨셉을 소화해 내는 모습을 닮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트와이스 선배처럼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유니스는 지난 12일 첫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를 발매했다. 신곡 '모시모시♡'는 사랑에 빠진 설레는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으로, ‘마음의 소리를 전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경쾌한 팝 사운드와 '모시모시'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캐치한 후렴이 특징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서는 유니스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빛난다. <br><br>지난 27일 막을 올린 ATA 페스티벌은 이날까지 이어진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첫날에는 김준수, 잔나비, 페퍼톤스, 이무진, 십센치, 황가람, 박혜원, 경서,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등이 출연했다. 행사 둘째 날에는 김재중, 더보이즈, 투어스, 하성운, 크래비티, QWER,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 등이 출동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관객들 사로잡은 '러블리한 애교'…"무대에 오를 수 있어 영광이고 행복해" [ATA프렌즈] 09-28 다음 백지영, ♥남편 정석원 실체 폭로 "속에서 부아가 나..24시간 내내 떠들어"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