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감동이었어요" 안세영이 준우승하고도 왜 이런 말을? 작성일 09-28 3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준우승하고도 감동적이었다고 말하는 선수, 안세영 선수의 오늘이 그렇습니다. 홈에서 열린 코리아 오픈. 세계1위 안세영은 결승전에서 세계 4위 일본의 야마구치에 0대2로 졌는데요. 지든 이기든, 한결같았던 홈팬들의 응원은 잊지 못했습니다. 안세영의 생생한 인터뷰, 함께 보시죠 <br><br> #안세영 #코리아오픈 #세계1위 #준우승 #감동 #인터뷰 <br><br> 취재 오선민 <br> 편집 백경화 <br> 운영 콘텐트서비스팀 <br> 영상취재 이학진 <br><br></div> 관련자료 이전 17세 신지아, 또 시니어 대회 동메달 땄다…동계올림픽 기대 급상승 09-28 다음 안방에서 8번째 국제대회 우승 놓친 안세영 "끌려다니는 경기였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